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의 회생 불능과 86 운동권 문제
원본 영상 0:04패널들은 현재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회생 불능 상태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단순한 지지율 하락이 아닌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현 상황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들은 86 운동권 문제를 민주당의 이러한 문제와 연결 지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민주당의 청년 주거 정책과 금융 정책,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 관리 부실 문제가 청년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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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들은 현재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회생 불능 상태에 이르렀다고 주장하며, 단순한 지지율 하락이 아닌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현 상황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라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들은 86 운동권 문제를 민주당의 이러한 문제와 연결 지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황의원의 발언이 민주당 중진들이 가진 생각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라고 지승호 패널은 비판했다. 그는 황의원의 발언 때문에 지지율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청년들이 정보를 많이 접하고 똑똑하기 때문에 이러한 발언에 민감하게 반응한다고 설명했다. 지승호 패널은 과거의 인식으로 청년들을 대하려는 태도를 지적하며 민주당의 인식을 꼬집었다.
민주당이 청년들에게 페퍼스를 주거 시설로 제공하겠다는 발상에 대해 지승호 패널은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이것은 난민들에게 제공한다 해도 국제적으로 비난받을 일인데, 청년들에게 이러한 시설을 제공하겠다는 것 자체가 민주당의 인식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청년들의 주거 현실에 대한 민주당의 안이한 인식을 꼬집으며 분노를 표했다.
허지훈 패널은 페퍼스 논란의 핵심을 청년 주거 문제에 대한 정부의 무능함과 안이한 인식이라고 짚었다. 그는 아이디어 차원에서는 어떤 제안이든 할 수 있지만, 청년들이 버스에서 살 수 있다는 안이한 인식이 첫 번째 분노의 지점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그러한 상황을 만들게 된 정부의 무능함이 두 번째 분노의 지점이라고 덧붙였다.
허지훈 패널은 민주당과 좌파 진영의 '내로남불'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이들이 사실상 청년을 착취하면서도 본인들에게는 끝없이 관대하다고 비판했다. 주거 문제에서는 '내 딸은 임대 주택 안 돼'라고 하면서 청년들에게는 '페퍼스도 없어?'라고 말하고, 교육 문제에서는 조민의 '아빠 찬스'와 부정 입학은 용인하면서 청년들에게는 '학원 안 다녀도 되지 않냐, 책이나 읽어라'는 식의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고 비판했다.
정부가 금융 정책에서도 청년들에게 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고 허지훈 패널은 비판했다. 그는 정부가 청년들에게 빚을 내서 주식 투자를 하라고 권유해 놓고, 주식 시장이 하락하자 '내 탓이 아니다'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한다고 지적했다. 주가가 상승했을 때는 정부의 공으로 돌리고, 하락했을 때는 개인의 탓으로 돌리는 이러한 이중적이고 무책임한 태도가 청년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율 오입력이 부정 선거라는 주장에 동의할 수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패널들은 투표자 수를 고의적으로 오입력한 사실이 밝혀진 상황에서 이러한 선관위의 해명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고의적인 오입력 자체가 심각한 문제이며, 이에 대한 선관위의 태도를 문제 삼았다.
패널들은 지난 10년간 투표율 오입력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검사나 처벌이 없었다는 점을 심각한 문제로 지적했다. 지난 총선 당시 이수정 당협 사례를 들며, 숫자가 잘못 기재되었다가 다시 찾았다고 선관위 직원이 사과하는 일이 있었음을 언급했다. 이들은 이처럼 묻고 지나간 일들이 훨씬 더 많았을 것이라고 추정하며, 선관위의 관리 부실과 무책임함을 비판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민주주의의 성역'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감사를 피해왔기 때문에 결국 썩을 수밖에 없었다고 패널은 지적했다. 그는 아르바이트를 할 때도 직원들이 오래 일하면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선관위는 정당 보조금을 포함해 선거가 있는 해에는 약 1조 원의 예산이 배정되는 매우 큰 기관이라고 설명했다. 이렇게 중요한 기관이 외부 감시 없이 방치되면 부패할 수밖에 없다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패널은 선관위를 당장 해체할 수는 없지만, 고여 있는 문제들을 확실히 해결하고 강력한 처벌 선례를 남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만약 이러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선관위의 문제 해결을 통해 선거 제도의 신뢰성을 회복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켜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허지훈 패널은 선관위가 무소불위의 독재적 성역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그는 22대 총선 당시 투표 불일치 전산 의혹에 대한 국민감사 제기가 있었으나, 선관위원 전원이 의결하여 셀프로 기각시켰던 사례를 언급했다. 또한 63 지방 선거 관련 선거 소청 26건 전체를 단 한 건의 인용도 없이 셀프로 기각시킨 결과를 지적하며, 사실상 외부 검증이 완전히 차단되었다고 강조했다.
허지훈 패널은 선관위가 그동안 방어적으로 행동할 수 있었던 두 가지 명제가 이번에 모두 깨졌다고 지적했다. 첫 번째 명제는 '중간에 오류가 있을지언정 최종 투표자 수는 틀리지 않아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이었고, 두 번째 명제는 '전산 조작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 국회 제출 자료에 따르면 전국 3,558개 읍면동 중 1,971개, 즉 50% 이상에서 현장 집계 수치와 최종 집계 수치가 다르게 입력된 사실이 밝혀졌다. 그는 이로 인해 '최종 투표자 수가 틀리지 않았다'는 명제가 깨졌고, 전산 입력이 달리된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서버 조작은 불가능하다'는 명제도 함께 붕괴했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를 성역화했던 두 가지 명제가 모두 깨진 만큼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패널은 선관위 특검이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윤상현 의원이 '단언하고 확언'하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비판했다. 이러한 발언이 국민의힘 지지자들과 당원들에게 피가 거꾸로 솟게 만들었다고 지적하며, 윤상현 의원의 발언이 시기적으로 부적절했다고 강조했다.
허지훈 패널은 선거 제도가 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있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제도이기에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검증해야 한다는 것이 국민적인 공감대라고 강조했다. 그는 아직 특검을 발족하지도 않았고 내용을 모두 감사하지도 못한 상황에서 윤상현 의원이 그렇게 단언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허지훈 패널은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의혹도 철저히 검증해야 하며, 성급한 단정은 지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펜앤마이크는 매 방송마다 패널들이 맛있게 먹는 의성 복숭아를 특가로 판매한다고 알렸다. 시원하고 달콤하여 무더운 여름철에 먹기 좋은 의성 복숭아는 색깔과 모양이 예쁘고 맛도 뛰어나다고 소개되었다. 15두에 1331번으로 주문 전화하면 되며, 시가 변동이 있으니 가격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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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호 패널은 선관위 해체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그는 현재 정권에서 선관위를 해체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그 이유는 선관위를 해체하면 행안부에서 선거를 관리하게 될 것이고, 정부가 직접 선거를 관리할 경우 국민들이 이를 신뢰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현 상황에서는 선관위를 흔들어 정신 차리게 한 뒤,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여 정권을 가져온 다음, 선관위를 대체할 수 있는 기간이나 방법을 정확히 마련한 후에 해체를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지승호 패널은 선관위 문제와 더불어 민주당이 내놓고 있는 정책들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비판했다. 그는 우리에게 변화를 위한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장동혁 지도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 1년 반 뒤 남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다음 대선에서도 싸울 힘을 가질 수 있다고 역설했다. 민주당이 선거를 앞두고 대국민 지원금 등으로 돈을 뿌릴 것이라 예상하며, 시청자들이 흔들리지 않고 국민의힘을 지지할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에게도 당부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끝까지 국민의힘과 함께 싸워 달라고 요청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펜앤 경제TV는 '흐름을 읽으면 돈이 보인다'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경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월화수목금 오후 4시에 라이브로 진행되는 '라이브 4'는 '경제의 핵심만 쏙 경제 픽셀', '주식 시장을 읽는 눈 머니 인사이트', '투자의 맥을 한 방에 박상규의 투맥 글로벌 투자 시그널', '세계를 보는 눈 기업가 정신의 재발견 기업가 열전 영웅 시대'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다. 시청자들에게 통찰이 수익이 되는 시간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펜앤마이크 선호 기자는 남재원 원장이 직접 배합하여 유명한 '알인' 신제품을 소개했다. 효과에 대한 후기가 좋기로 알려진 '알인' 제품군에 '알인 리포존 바류 알인 NMN'이라는 신제품이 출시되었다고 밝혔다. 3세대 리포존과 NMN 활력 설계를 완성한 이 제품은 벌써부터 좋은 후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현재 펜앤마이크에서만 특별히 진행되는 2+1 이벤트를 통해 두 개를 사면 하나를 더 증정한다고 안내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주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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