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전력난의 핵심, 우라늄 농축 시장의 병목 현상
전 세계적으로 상업 규모의 우라늄 농축 기술을 보유한 국가는 소수에 불과하며, 러시아와 중국을 제외하면 단 세 곳만이 남아 있다.
과거 자국 기술로 농축을 수행하던 미국은 한때 관련 기술을 상실했다가 현재 센트러스 에너지를 통해 약 70년 만에 이를 되찾으려 시도하고 있다.
원자력 발전의 핵심인 우라늄 235 농축 시장은 러시아 로사톰이 절반가량을 점유하고 있어 병목 현상을 가중하는 실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