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민생·경제 파탄 및 헌정 파괴 규탄
참석자들은 강력 규탄 구호를 세 번 반복하여 제창하며 정책 실패와 인사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대국민 보고대회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민생 경제 파탄, 헌정 파괴, 안보 실패를 강력히 규탄하며 사법부 독립 훼손 시도를 비판했다.
참석자들은 강력 규탄 구호를 세 번 반복하여 제창하며 정책 실패와 인사 참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다.
박대출 의원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로 1400만 개미 투자자들을 피눈물 나게 했다고 주장하며 책임을 물었다.
부동산 세금 폭탄과 주거 사다리 박탈 문제를 제기하고,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와 징벌적 과세 정책을 비판했다.
특히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과 월세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지적하며 정책 실패를 강조했다.
박대출 의원은 단종내 사태가 시장을 간섭하고 통제하려는 오만이 가져온 인재라고 주장했다.
졸속 도입의 몸통이 대통령인지 전정책실장인지 상인반인지 반드시 전말을 밝히고 모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하며 특검과 국정조사를 강력히 요구했다.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와 손실 규모를 언급하며 이재명에게 책임을 물었다.
무려 여러분의 사랑하는 이웃. 부모님의 피 같은 돈. 54조 원이 허공으로 날아갔습니다. 이 책임 누가 져야 합니까? 이재명. 바로 이재명입니다.
박성훈 의원은 미래에셋증권 회장과 청와대 전책실장이 호텔에서 비밀 회동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증권 업계와 자본 연구원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된 정황을 설명하고, 출시 두 달 만에 증권사와 거래소가 벌어들인 수수료 수익 1,200억 원을 강조했다.
강승규 의원은 투기 의심 농지가 27%라는 수치에 의문을 제기하며 죄 없는 농촌 현장을 흔든다고 지적했다.
농지 처분 강제 명령의 부당함을 강조하며 농민이 범법자가 되는 현실을 비판했다.
강승규 의원은 농지 전수 조사 발표 이후 농지값이 폭락하고 있으며, 10만 원 하던 땅이 5만 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정부의 농지은행을 통한 농지 매입 정책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평생 일군 농토를 국가에 빼앗길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다.
송윤선 의원은 육·해·공군이 작전 환경과 무기 체계에서 완전히 다르다고 강조하며 삼군사관학교 통합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의과대학, 법과대학, 공과대학을 하나로 합쳐 졸업시키는 것과 같은 비현실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통합 시 전문성을 잃은 무능한 지휘관만 양산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국방을 정권의 실험 대상으로 규정하는 현 정부의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김태규 의원은 민주당이 홍위병이 되기를 자처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공소 취소를 요구하는 상황을 지적했다.
김태규 의원은 재판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판사를 처벌하겠다며 법 왜곡죄까지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 시도와 고발, 그리고 대법관 재청권 무력화 시도 등을 지적하며 사법부를 정권 아래 두려는 의도로 규정했다.
어제 군사분계선 부근에서 지뢰 폭발 사고가 발생하여 북한군이 새롭게 매설한 지뢰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북한을 주적으로 규정하지 않고 안보 해체를 시도한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이러한 민생 파탄에 대한 정부의 책임이 크다고 비판하며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이재명 정부는 지금 대한민국이라는 집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평양 강동군 병원 지원 계획과 삼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을 안보 해체의 사례로 제시했다.
검찰 해체 및 사법부 장악 의도로 대통령이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재청을 요청하고 대법원장 탄핵이 거론되는 것을 민주주의 훼손으로 지적했다.
부동산 정책을 통해서 국민들의 집과 재산을 뺏어가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으로 국민들의 통장 54조 원이 녹아내렸습니다.
대통령의 책임을 언급하며, 반드시 특검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올해 한미 연합훈련이 사실상 취소된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안보 정책의 약화를 지적했다.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못하는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비판했다.
대법원장 탄핵 시도는 민주주의 기본 기둥을 무너뜨리는 행위이며, 사법부 독립성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법 정의를 위해 공서 취소가 아닌 재판 재개를 요구하며, 국민의 뜻을 대변하는 의미로 '내려오라'는 구호를 반복적으로 제창했다.
평양 강동군 병원 지원 계획은 무기 생산 시설에 대한 원조이며, 삼군 사관학교 통합 시도는 국군 해체 행위로 간주하고 북한을 주적이라 부르지 않는 국방부 장관 임명을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대법원장 탄핵 시도 등 사법부 독립성을 훼손하려는 시도가 지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통령은 보고는 받았다고 하며 누군가는 결정했겠지라고 답했다는 지적과 함께, 출연자는 해당 결정의 배후로 이재명을 지목했다.
국민의힘은 이 의혹의 진실 규명을 위해 특검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북한 무기 생산의 백화점과 같은 지역에 대한 지원은 안보 불안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비판하며, 한미 연합 훈련의 사실상 중단 문제도 함께 제기했다.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성 수호를 위해 재판 재개를 촉구했다.
정부의 국정 난맥상을 '지붕이 새는 상황'으로 비유하고, 정치적 갈라치기 정책 중단 및 좌파 카르텔 중심의 인선에 대한 비판을 이어갔다.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대통령 퇴진 구호를 제창하며 공소 취소가 아닌 재판 재개를 강력히 요구했다.
어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가 북한군이 새롭게 매설한 지뢰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우리 군은 이에 대한 어떤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으며, 현재 대통령은 외국에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삼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중단과 한미 연합 훈련 취소 가능성 시사 등 현 정부의 국방 정책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사법부가 살고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서는 국민들이 70년간 목숨 걸고 지켜온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재판 재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퇴진 구호를 제창했다.
현 정부의 사법부 장악 시도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든다고 비판하며 강력한 국민적 저항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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