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 내 외국인 차별은 거의 없다
한국인 직원이 승진에서 불이익을 받거나 하는 일은 찾아보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기업들은 지원자의 국적보다는 실질적인 업무 능력과 태도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실제로 30년 가까이 일본 기업에서 근무하며 고위직에 오른 한국인 사례도 존재한다.
사실은 일본 기업들이 그니까 외국 사람이라고 그렇게 신경 쓰지 않은 거 같아요. 한국분들이 취업을 해서 아이 사람은 이제 한국분이니까 뭐 승진이 안 된다. 막 이런 거는 아마 거의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