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중국의 남중국해 암초 점유와 최근 조명탄 발사 사건 규탄
2026년 9월 7일 필리핀 해안경비대 항공기가 팡가니반과 자모라 암초 상공을 정찰하던 중 중국군이 조명탄을 발사해 항공 안전을 위협했다. 인근 석호에서는 중국 해상 민병대 선박 다수가 확인되었으며, 필리핀 당국은 이 점유가 초래하는 실질적 결과를 비판하며 2016년 중재 판결 준수를 촉구했다.
필리핀은 2016년 중재 판결 준수를 재차 요구하며 해당 암초 주둔의 부당함을 알렸다. 해당 사건은 2026년 9월 7일 필리핀 해안경비대 항공기가 정찰 비행 중 중국군으로부터 조명탄 공격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당시 팡가니반과 자모라 암초 인근 석호에서는 다수의 중국 해상 민병대 선박이 확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