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지 초기 재개발로 돈 쏠려… 위험성 간과하는 경향
원본 영상 0:13자금이 한정된 투자자들이 사업 진도를 포기하고 초기 재개발 단계로 몰리는 현상이 뚜렷합니다. 특히 용산, 청파 등 핵심 지역의 초기 재개발 구역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심형석 교수는 "왜냐면 돈이 한정돼 있으니까 진도를 포기하고 그냥 앞단 초기로 가는 거죠"라고 설명하며, 아직 구역 지정도 되지 않은 노후 지역을 선호하는 경향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투자자들이 적은 금액으로 높은 수익을 기대하지만, 그만큼 높은 위험을 감수하는 투기적 양상을 보인다고 분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