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필리핀의 협상에 중국이 군함과 해경선을 투입하며 서태평양 해양 대립으로 확장
원본 영상 0:38일본과 필리핀이 지난 5월 말 대만 동쪽 해역의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 획정 협상을 진행하자 중국은 자국 해양 권익을 주장하며 군함과 해경선, 조사선까지 투입했다. 김민석 특파원은 이번 사태가 중일 갈등이 필리핀까지 얽힌 서태평양 해양 대립으로 확장되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를 중국의 '회색 지대 전술'이 서태평양 쪽으로 확장되는 현상으로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