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아 의원, 김승원 후보자 배우자 관련 녹취 공개하며 의혹 제기
수원 시청 사회복지 팀장과의 소통 의혹을 거론하며, 공모 절차 무시와 심사 편의 제공 가능성을 지적했다.
또한 용인에서 수원으로 기관을 이전한 후 바우처 수익이 발생했다는 점을 들어 예산 사유화 의혹을 제기했다.
발달장애 아동 예산 사유화 의혹을 둘러싸고 여야 의원 간 고성이 오갔다.
수원 시청 사회복지 팀장과의 소통 의혹을 거론하며, 공모 절차 무시와 심사 편의 제공 가능성을 지적했다.
또한 용인에서 수원으로 기관을 이전한 후 바우처 수익이 발생했다는 점을 들어 예산 사유화 의혹을 제기했다.
김동아 의원이 발달장애 아동 예산 사유화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상대 의원을 향해 '악마'라고 표현했다.
이에 주진우 의원이 김동아 의원의 발언에 강력히 반발하며 사과를 요구했고, 회의장 분위기는 격앙되었다.
위원장이 질서 유지를 위해 개입하여 양측의 공방을 중재했다.
수원 시청의 공모 절차를 언급하며 심사 점수 조작 및 공모 절차 특혜 의혹을 재차 강조했다.
발달장애 아동 지원 예산의 40%가 가족 수익으로 전용되었다고 주장하며 의혹의 심각성을 부각했다.
김승원 후보자 측 지원단에 반박 자료 제출을 요청하며, 향후 본 질의 시작을 위한 절차를 정리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매일신문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매일신문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2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