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 완화와 금리 이슈 속 기술주 강세 지속
완화된 인플레이션과 고용 지표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아졌으나 연내 추가 인상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다.
이러한 가운데 에너지 섹터가 원자재 공급 부족으로 상승을 주도했고, 마이크론 실적 발표는 반도체 및 기술주 강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한 달간 나스닥100 지수는 5.69% 상승한 반면, 다우 지수는 3.68% 하락하는 등 지수별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