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사, 목함지뢰는 북한 소행이라고 답변
국감에서 강경화 주미대사는 DMZ 목함지뢰가 북한이 매설한 것이 분명하고 매설에는 의도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 답변은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사고를 '불의의 사고'라고 한 발언과 배치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경화는 문재인 정부 외교부 장관 출신으로, 현재 주미대사직을 맡고 있다.
대담 패널은 대통령 발언을 그대로 뒤집은 것으로 의미가 크다고 봤다.
국감에서 강경화 주미대사는 DMZ 목함지뢰가 북한이 매설한 것이 분명하고 매설에는 의도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 답변은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사고를 '불의의 사고'라고 한 발언과 배치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강경화는 문재인 정부 외교부 장관 출신으로, 현재 주미대사직을 맡고 있다.
대담 패널은 대통령 발언을 그대로 뒤집은 것으로 의미가 크다고 봤다.
박지원은 현재의 외교안보 라인으로는 한미 관계가 풀리지 않고 미국이 물러서지 않는다고 봤다.
주장의 핵심은 이종석 국정원장과 정동영 통일부장관을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패널은 박지원이 미국 통으로 자부하는 인물이라는 점에서 이 판단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정동영은 국감에서 자신의 대북 정책이 저자세가 아니라 정자세라고 주장했다.
구성 핵 기지 언급과 관련해서는 미국이 틀렸다고 맞섰다.
패널은 정동영이 통일부장관 자리를 떠나더라도 국회의원으로서 대북 메시지를 이어가려는 것으로 해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한미 관계를 언급하며 굴종적 태도를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
패널은 이를 정동영의 손을 들어준 것으로 해석했다.
다만 패널은 이재명이 정동영 리스크를 끝까지 안고 가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 발언이 정동영에 대한 마지막 립서비스일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패널은 이재명이 외교와 안보보다 국내 정치에 미칠 영향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리가 정보가 더 많아 미국이 손해라는 논리가 대표적이라는 설명이다.
패널은 문재인 정부 때 지소미아 파기와 일본과의 정보공유 중단에서도 같은 논리가 나왔다고 비교했다.
패널은 트럼프 대통령과 짧게 만난 것이 전부인데 청와대가 골프 회동 TF를 꾸린 것을 두고 비꼬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를 잘 못 치는데도 접대 골프에 익숙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동규 전 본부장의 증언을 인용해 공이 앞으로만 나가도 좋아했다는 얘기도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싱글 수준인 반면 이재명은 공짜 골프를 떠올린 것 아니냐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발언자는 북한군이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실전 경험을 쌓고 있으며, 그 실태를 가장 잘 아는 곳이 우크라이나 정부라고 설명했다.
발언자는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로 대통령이 헬기를 타고 다닌다는 점까지 들어 총체적인 안보 공백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것이 브런슨 사령관 한 사람의 의견이 아니라 미국 싱크탱크, 백악관 NSC, 의회의 공통 입장이라고 주장했다.
발언자는 이 입장을 정부가 외교 충돌로 받아치는 것은 큰 실책이라고 평가했다.
발언자는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제기했다며, 중국산 전기차 190여 대 이상이 주요 군사기지에 제약 없이 등록돼 드나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발언자는 정부 관계기관이 소관이 아니라며 책임을 피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멸콩TV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멸콩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36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