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에도 반도체 수급 증가 지속, 생산자물가지수 상회
현재 금리 인상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에 대한 수급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라고 김민규 대표가 전망했다. 최근 발표된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 역시 0.2%에서 0.3%로 상승하여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되고 있다.
그는 "지금 금리 인상으로 가는 기조지만 어 그 이슈 이후에 반도체에 대한 수급도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물가 지표 상승은 금리 인상 기조를 더욱 강화할 수 있지만, 특정 산업의 수요 증가는 별개의 흐름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