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이송 유엔총회서 공개
한국 정부는 이 사실을 부인하지 않아 사실상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확인했으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이 사안이 한국과의 직접 대화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 유엔총회 연설서 전격 공개, 한국 정부 부인 않으면서 사실상 확인
한국 정부는 이 사실을 부인하지 않아 사실상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을 확인했으며,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이 사안이 한국과의 직접 대화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북한군 포로 이송 과정에는 국가정보원의 노력과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참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번 사안이 민감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과의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 이뤄졌음을 강조했다.
이 채널의 새 영상도 아티클로 메일 받으세요.
반면 러시아는 북한군 포로 신병 인도 요청을 반복했다는 주장을 부인했으며, 러시아는 자국군으로 참전한 북한군 포로에 대해 관심이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이러한 공개는 러시아의 참전 전략과 북한 문제를 국제사회에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되며, 이송된 포로와 북한 내 가족의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대두된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NNP 뉴스의 다음 영상도 받아볼까요?
NNP 뉴스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37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