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학원가와 쾌적한 환경으로 '국민 첫사랑' 도시
타이거는 수지를 인생을 걸었던 수도권 첫 도시로 꼽았으며 현재 이곳 아파트 호가는 17억 원을 웃돈다.
특히 학원 버스가 많이 다니는 등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도시 곳곳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잘 들릴 정도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추고 있다.
수지 지역은 평지 위주의 쾌적한 컨디션을 자랑하며, 신복마을 자이아파트 주변 언덕에도 아이들이 뛰어노는 모습이 포착된다.
강남, 마포 등에 비해 가성비가 좋고 아이를 깨끗한 환경에서 키우려는 수요가 많아 11억~12억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대에서는 투자를 고려할 만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