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다영역 특임단, 베이징 3분 내 타격 가능
미국은 한국 평택에 배치하는 다영역 특임단을 통해 중국을 견제하고 있다.
해당 부대가 평택에 주둔하게 되면 베이징까지 3분 이내에 타격할 수 있어 중국의 방어가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이춘근 박사는 설명했다. 미국의 이러한 움직임은 중국의 경제 및 군사적 부상을 처절하게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주한미군의 역할이 2004년 평택 이전 시점부터 대북 억제에서 대중국 억제로 전환되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