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강원 연설서 호남에 구애…강원 당원들 '모욕감' 느껴
원본 영상 0:33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강원 합동연설에서 정청래 후보가 강원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임에도 불구하고 호남 유권자를 향한 구애의 메시지를 전달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강원도에 대한 비전과 맞춤형 공약을 제시한 것과 대조적으로, 정청래 후보는 연설 내내 '호남 어머니'를 언급하며 호남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로 인해 강원 지역 권리당원들은 상대적 박탈감과 모욕감을 느꼈을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