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주식, 젠슨 황 CEO 발언 경계하며 박스권 매매 전략 유지
이승조 대표는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 발언을 주가를 흥분시키는 '장사꾼의 논리'로 규정하며 투자자들에게 경계를 촉구했다.
그는 엔비디아 주가가 고점을 형성할 때 매도하고 210달러 근처에서 재매수하는 박스권 매매 전략을 제시했다. 10월 이후 실적장세가 도래하면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될 전망이다. 5% 금리를 뛰어넘는 실적 성장률을 기록할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니까 엔비디아 젠슨 황한테 당하지 마라 그럽니다. 제가 6월 7월에 젠슨 황의 저주라고 얘기까지 했거든요. 그때 여러분들 고점 당하지 마세요. 그분 장사꾼이에요. 자기 회사 앞으로 미래 성장성 좋게 얘기하지 나쁘게 얘기하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