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현항 배수 펌프장, 기록적 폭우 속 침수 피해 방지 성공
원본 영상 2:18박근혜 정부 당시 약 700억 원을 투입해 기획 및 설치된 거제 고현항 배수 펌프장이 8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 속에서 고현동 지역의 침수 피해를 막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과거 시민단체와 진보 정당은 해당 펌프장의 설치를 예산 낭비라며 비판했지만, 이번 폭우를 통해 그 효용성이 입증되었습니다.
진행자는 "거제시의 다른 지역들은 다 물에 잠기고 난리가 났는데 고연동만큼은 그 피해가 좀 덜했는데 그 덜한 이유가 뭐냐면 바로이 고연항에 설치된 배수 펌프장 덕분이었다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