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최종금리 3.25% 제시, 미국 통화정책에 연동될 것
원본 영상 0:55한국은행은 점도표상 최종 금리를 3.25%로 제시하며, 추가 한 번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 정책 스탠스에 연동될 것으로 보이며, 미국 경제 지표 둔화 시에는 동결 가능성도 있습니다. 신중호 센터장은 "점도표상으로는 3.25 정도로 잡아 놓긴 했기 때문에 한 번 정도 남아 있다라는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