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재정의와 6개월 근로 전환 시행
보수당 대표 케미 베이드녹은 복지를 생활 방식이 아닌 안전망으로 재구상하며 개인을 고용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안된 정책은 현재 일할 능력이 있다고 평가되지만 실업 상태인 110만 명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청년층의 장기 의존을 방지하기 위해 6개월 후 일자리로 전환할 것을 요구한다.
베이드녹은 이 정책을 처벌적 조치가 아닌 '엄격한 사랑'이라고 규정하며, 좋은 임금의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