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 스파, 트랜스젠더 입장 의무화에 연방 대법원 재심 요청
원본 영상 0:29워싱턴주의 한인 운영 올림포스 스파가 트랜스젠더 여성의 입장을 의무화한 제9순회항소법원의 판결에 대해 연방 대법원에 재심을 요청했습니다. 스파 측은 8월 10일 상고 신청서를 제출하며, 해당 판결이 소유주의 종교적 자유와 결사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재심 요청은 스파가 지난 20년간 생물학적 여성만을 수용해 온 관행을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소유주의 신념에 따른 영업 방침을 지키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