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과거 국민의당만큼의 파괴력 가졌나?
원본 영상 6:39현재 조국혁신당이 2016년 국민의당만큼의 파괴력을 가졌는지에 대한 비교 분석이 이루어졌다. 김정현 기자는 "그럼 지금 조국 혁신당이 그때 국민당만큼 세냐? 이걸 좀 비교해 봐야 되잖아요"라며 양 당의 세력 차이를 지적했다. 2016년 총선 당시 국민의당은 지역구 의원 20석을 포함하여 총 38석을 확보했지만, 현재 조국혁신당은 전원 비례대표 12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지역구 기반이 없다는 점이 큰 차이로 나타났다. 지지율 측면에서도 국민의당은 갤럽 및 리얼미터 조사에서 17~19%를 기록했던 반면, 조국혁신당은 4.4%에 그쳐 격차가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