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MRF 사업, 여론과 실무의 온도 차
남중국해 긴장이 고조되면서 필리핀 국방부는 조기경보통제기를 포함한 패키지 도입을 고수하고 있다. SNS 여론은 한국산 전투기에 우호적이나, 기성 언론은 예산 확보의 불확실성을 지적하는 상황이다.
김대영 군사평론가는 필리핀 기성 언론이 SNS의 우호적 분위기와 달리 예산난과 패키지 도입 조건을 우려한다고 분석했다.
현재 스웨덴 사브(SAAB)사의 경쟁 구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남중국해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필리핀 내부적으로는 전투기 교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야 한다는 압박을 느끼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