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 금리 리스크 상존으로 시장 상승장 점수 7점 부여
현재 시장의 상승세는 10점 만점에 7점 수준인데, 국채 금리의 절대적인 수치가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시장의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높은 국채 금리는 언제든 시장 조정의 빌미로 작용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남아있다.
국채 금리가 워낙 높아서 그냥 객관적으로는 7점밖에 지금은 드릴 순 없다.
국채 금리 리스크가 상존하는 가운데, 시장 상승세에 현혹되지 않고 수익을 지키며 대안을 찾는 투자 전략이 중요해졌다.
현재 시장의 상승세는 10점 만점에 7점 수준인데, 국채 금리의 절대적인 수치가 여전히 높기 때문이다.
시장의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지만, 높은 국채 금리는 언제든 시장 조정의 빌미로 작용할 수 있는 잠재적 리스크로 남아있다.
국채 금리가 워낙 높아서 그냥 객관적으로는 7점밖에 지금은 드릴 순 없다.
지수가 강세를 보여도 계좌 수익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이는 투자자의 욕심 때문일 가능성이 크다고 김태성 본부장은 진단했다.
따라서 현재 시장은 욕심을 비우고 매매하는 작업이 필요한 시점이며, 이를 통해 더 유연하고 편안하게 시장에 대응할 수 있다.
장 초반 코스피는 고민이 많았으나 코스닥이 강세를 보이며 시장을 견인했고, 이후 코스피가 뒤따라 상승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장 초반 코스피는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코스닥이 900포인트 돌파 기대감에 힘입어 자금을 끌어모으면서 전체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다.
김태성 본부장은 내일 오전까지 반도체 소부장주 중심의 시세 유지를 전망하면서, 900포인트를 넘어가는 데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외국인과 기관의 추가적인 수급 유입이 필수적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900포인트 돌파에 집중하고, 그 이후의 시장 흐름을 주시해야 할 시기이다.
테스트 소켓 관련주인 ISC, TSE, TFE는 기판주 상승 후 순환매가 가능할 수 있으며, 바닥권 종목보다 상승 탄력이 더 강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으로는 테스트 소켓 관련주인 ISC, TSE, TFE 등이 언급되었으며, 기판주(심택) 상승 이후 테스트 소켓으로의 순환매 가능성도 제시했다.
이미 급등한 테스트 소켓 관련주를 뒤늦게 추격 매수하는 것은 지양해야 할 전략으로 제시됐다.
만약 테스트 소켓 종목에 관심이 생겼다면, 차라리 리노공업과 같이 아직 덜 오른 종목을 대안으로 고려하는 것이 현명하며, 투자자 본인의 성향과 포트폴리오 밸런스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시장의 높은 변동성에 대비하려면 고점 부근에서 신규 매수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리노공업처럼 낮은 위치에서 출발하는 종목에 집중하되, 과거 전자닉스 관련 종목 투자에서 겪었던 마음고생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
오픈AI, 구글, 엔트로픽 등 AI 플랫폼 기업들이 각자의 성능에 맞는 다양한 칩을 요구하기 시작하면서 다품종 소량 생산 환경이 조성되고, ISC, TSE, TFE, 리노공업 등 한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
다품종 소량 생산 체제는 소부장 업체의 지위를 강화시키며, ISC, TSE, TFE, 리노공업과 같은 한국 기업들이 이러한 환경에서 글로벌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김태성 본부장은 현재 시장과 같은 상승장에서는 보유 물량의 20~30% 정도는 차익 실현을 통해 현금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상승장에서도 매수만 하고 매도하지 않으면 계좌 수익은 실제 현금으로 이어지지 않는 사이버 머니에 불과하며, 저점과 고점을 예측하려는 시도보다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급등장에서 현금을 들고 있어야 불안감 없이 시장에 대응할 수 있으며, 이익을 현금화하여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나스닥 종합지수가 신고가를 돌파하는 시점이 다가오면 시장의 중심이 코스닥에서 코스피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다고 김태성 본부장은 전망했다.
나스닥이 신고가 영역으로 넘어가면 반도체 소부장보다는 조정을 겪던 대형 전자닉스 관련 종목들이 강하게 반등할 가능성이 크므로, 현재 조정을 이용하여 소부장 비중을 조절하고 대형주 대응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제약 바이오 섹터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코스닥 활성화 정책을 통한 패시브 자금의 유입이 절실하다.
반도체 소부장과 비교했을 때 제약 바이오의 투자 신뢰도가 아직 낮으며, 가격 메리트는 있지만 임상 데이터와 같은 확실한 추세 전환 호재가 부족하다.
김태성 본부장은 제약 바이오 섹터에서 한올바이오파마와 HK이노엔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고 보았다.
실질적인 글로벌 협업 개선세가 확인되는 기업도 있지만, 대부분의 제약 바이오 기업은 대중에게 대표 제품 인식이 낮아 주가 민감도가 떨어지므로 로봇 기업과 마찬가지로 구체적인 매출과 제품 체감도가 중요하다.
50% 하락한 종목을 손절할 경우,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반등장에서 100% 수익을 내야 하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회생 불가능한 기업은 정리하되, 그 외 종목은 10월 중순에서 하순까지 코스닥 시장으로의 수급 유입 시점을 기다려 회복력을 확인하며 대응하는 것이 좋다고 김태성 본부장은 조언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스티팜, 한미약품 등 실적 기반이 탄탄한 제약 바이오 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들 기업은 최대 수주 잔고와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섹터 전체의 심리 위축으로 저평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고점에 물린 투자자들은 이러한 실적 우량주들의 비중을 확대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제안했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더라도 각국의 국방비는 감소하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추세다.
미국이 전 세계의 경찰 역할을 하던 시대가 저물고 사우디 등 주변국들이 자주국방의 필요성을 실감하면서 방위 산업 투자는 개별 무기 체계의 경쟁력과 수주 환경을 고려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국방비는 내리는 나라가 단 한 군데도 없다. 계속 쓸 수밖에 없다는 거죠.
한화시스템은 항공 레이더, 계측기, 대공 방어 지대공 미사일 분야에서 압도적인 기술 우위를 가지고 있다.
지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낮은 위치에서 상승하는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투자자에게 상대적으로 편안함을 줄 수 있다는 관점에서 한화시스템을 추천했다.
현재 악성 매물에 대한 우려는 시기상조이며, 해외 발주 등 수주 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여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화시스템은 기술적으로 8만 5천 원에서 8만 7천 원대 매물대를 돌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관건이라고 김태성 본부장은 분석했다.
이 구간을 돌파할 때 거래량 동반이 필수적이며, 해외 신규 수주 공시가 나온다면 추가적인 시세 분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방산주는 과거와 같은 급등세는 제한적일 수 있지만, 우주 항공 분야에서의 잠재력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보았다.
김태성 본부장은 현재와 같은 급등장에서 뒤늦게 추격 매수를 하는 것은 심리적 불편함을 야기할 뿐이라고 경고했다.
현재 시장의 수익은 지난 2주간 답답한 구간을 견뎌낸 투자자들의 몫이며, 이들의 인내심이 보상받는 장세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종목별 타이밍 싸움에 집중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늘 확인을 했어요. 사시겠습니까? 사고는 싶으시겠죠? 그런데 샀을 때 마음이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지금 위치에서 뭔가 공격적인 투자를 하는 건 조금은 자제하자.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삼프로TV 3PROTV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삼프로TV 3PRO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7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