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친하다'는 말은 통제와 감시의 신호
원본 영상 0:04이춘근 박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특정 인물에게 '친하다'고 말하는 것은 상대방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핵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상대방에 대한 정보 우위를 과시하고, 나아가 미국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도록 통제하려는 의도를 지녔습니다. 이 박사는 미국의 대북 전략이 재래식 전쟁보다는 북한 지도부 제거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트럼프가 친하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골탕을 먹습니다. 핵을 57개 갖고 있어. 너는 나는 네가 뭐 하는지 다 알고 있어. 그런 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