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문경, 좌파 운동권의 행동책으로 활동
원본 영상 0:23과거 운동권 내 하문경은 행동책 역할을 맡았던 인물입니다. 이 인물은 정청래 의원과 유사한 활동을 했던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멸콩TV는 "하문경이는 무슨 저 어이 문화원 정거 사건이 뭐 하여튼 그게 행동책이었잖아요."라고 밝혔습니다.
좌파 운동권 인사들의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대하는 태도와 민주당 관련 의혹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과거 운동권 내 하문경은 행동책 역할을 맡았던 인물입니다. 이 인물은 정청래 의원과 유사한 활동을 했던 사례로 언급되었습니다.
멸콩TV는 "하문경이는 무슨 저 어이 문화원 정거 사건이 뭐 하여튼 그게 행동책이었잖아요."라고 밝혔습니다.
김경률은 좌파 운동권의 정통 메인 인사가 아니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참여연대는 본래 운동권을 지원하는 외곽 조직으로 시작되었으며, 초기 설립자는 박원순, 장하성, 조희현 3인입니다.
멸콩TV는 "김경률이는 아예 족보에 없는 자예요. 자는 무슨 저기 좌파 운동권의 족보에 있는게 아니에요."라고 발언했습니다.
운동권 인사들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일종의 '오픈'으로 세웠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주변 인물들이 한동훈에게 지속적으로 훈수를 두며 가르치려 했다는 주장입니다. 이들은 한동훈 전 위원장이 본인의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는 것에 불만을 느꼈다고 멸콩TV는 전했습니다.
용혜인 의원이 이끄는 기본소득당이 신고한 시도당 10곳 중 6곳이 농장이나 아파트 주소지인 것으로 드러나 허위 신고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정당 등록 취소 사유가 될 수 있으며, 사기죄 및 보조금법 위반 가능성도 있다고 멸콩TV는 지적했습니다.
멸콩TV는 "용인이가 기소득당을 이제 만들어서 그 성관위가 주는 국고 보조금을 막 막 몇 십억씩 그 받아 왔잖아요. 그런데 이 자가 시도당으로 열 개를 신고했는데 그중에 여섯 개가 어 무슨 저 그냥 농장이거나 아파트였다."라고 밝혔습니다.
현행 정당법상 시도당 운영 기준은 당원 수 1천 명 등 형식적인 요건에 치중되어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실제 정치 결사체로서의 목적을 수행하는지 확인하는 잣대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영리 사업을 주로 하거나 공익 목적을 상실한 경우 사법 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멸콩TV는 "정당법에 그 정당으로 등록해서 그 활동을 하려면 전국에서 다섯 개 이상의 시도에 각 시도마다 1천명 이상의 당원을 확보해서 신고해야 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출연자는 기본소득당의 실체를 유지하기 위해 용혜인 의원이 의원직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기본소득당이 사실상 가족 기업과 다름없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법적으로 유죄 증거들이 쌓이고 있다는 주장도 덧붙였습니다.
용혜인 의원의 정치적 무게감이 김현지 비서관에게서 비롯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용혜인 의원을 발탁한 배후로 김현지 비서관을 지목했습니다. 출연자는 "한 오선 정치인 정도 된 것처럼 용혜인이 어느 순간 엄청 무게감이 있대 막 느껴지더라고. 그 무게감의 근원은 김현지다라는 생각이 확 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대표의 영향력을 제거하려는 시도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출연자는 "민주당은 사실 이재명을 어떻게든 사실은 좀 이재명의 그 뭐랄까 이거를 거프를 벗겨내기를 원하잖아요."라고 언급했습니다. 개딸 지지를 활용한 반대파 공격 프레임이 재개될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김현지 비서관의 인사 전략에 따라 민주당 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출연자는 "김현지는 이제 되게 사실은 나름대로의 어떤 전략 인사 전략을 가지고 이걸 한 거예요."라고 언급했습니다. 김혜경 씨와 김현지 비서관 간의 불화설 및 부부 관계에 대한 언급도 있었습니다.
김승원 의원 연루 의혹 사건이 초기 브로커 논란에서 주가 조작 게이트로 확대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민주당 인사들과 연결된 '술집 마담 게이트'로 지칭되었습니다. 출연자는 "김승원에게 붙어가지고 뭐 그냥 하나 해보려고 여기저기 그냥 다 찔러대면서 사실상 민주당 여기저기 다 그냥 연결된 술집 마담 게이트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이 돈을 받지 않았다는 검찰의 판단과 기소유예 처분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브로커가 수억 원을 받는 동안 김승원 의원에게 대가가 없었다는 점은 비현실적이라는 주장입니다. 출연자는 "김승원이 돈을 안 받았다라고 하는 검찰 당시의 판단, 기소유예를 하게 된 결정적인 근거였죠. 사실상 돈을 안 받았을까? 말이 안 되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김승원 의원이 시약 처장에게 직접 전화하여 청탁을 하고, 1주 만에 불가능해 보이던 일을 성사시켰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 사건은 민주당 인사들이 얽힌 사건에서 김승원 의원이 유독 구체적으로 행동한 사례로 지목되었습니다. 출연자는 "그 시약 처장한테 직접 전화해서 될 것 같지 않은 일을 1주 만에 되게 만든 자가 김승원 아니에요."라고 발언했습니다.
김승원 의원 본인도 사건의 추악함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기소유예 처분 등을 피하기 위해 헌법소원을 제기했다는 분석입니다. 실제 사실관계는 검찰의 기소 계획보다 훨씬 추악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출연자는 "이 문제는 당초에 애초에 김승원조차도 문제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던 부분이에요. 검찰이 기소유예라는 어떠한 떡밥을 줄 정도로, 선처를 할 정도로 실제 사실관계는 그거보다 훨씬 더 추악하다는 거 김승원 본인은 알고 있었거든요."라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이 검찰 자료임을 스스로 인증하여 증거가 오염될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위법하게 수집된 증거는 재판에서 배척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는 피의사실 공표 및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고발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출연자는 주장했습니다.
출연자는 "검찰에서 나왔다는 걸 한동훈이 아주 못 박아 버렸죠. 증거들을 갖다가 다 그냥 이런 식으로 오픈해 버림으로써 결국에는 증거도 못 쓰게 만든 겁니다. 나중 법정에 가면은 무슨 저 오염된 증거라고 해서 배척됩니까? 그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진 거고요."라고 말했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이 범죄 기록 오픈을 공익으로 포장하는 논리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모든 범죄 기록을 공익으로 간주할 수는 없으며, 공직자가 취득한 기밀을 사적으로 유출하는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는 주장입니다. 출연자는 "한동훈이 그나마 지도 안 차는지 계속하면서 이건 공익입니다 계속하면서 무슨 공익 디펜스를 하고 있어요. 아니 그렇게 따지면 모든 범죄 기록은 다 공익이죠. 공무상 취득한 공직자였던 자가 취득한 기밀은 전부 다 공익이죠. 공익이 아닌 게 어디 있습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신약 개발 과정에서 가장 큰 허들인 임상 실험이 부적절하게 통과될 경우 국민들에게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문재인 정부와 당시 정부가 데이터 은폐 의혹에 연루되어 있으며, 부작용에 대한 과학적 근거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멸콩TV 출연자는 "신약 개발할 때 제일 넘어야 되는 허들 중에 가장 큰 허들이 임상 실험이에요... 이걸 갖다가 그냥 간의로 통과시킨다. 간의로 통과시키면 그 피해는 누가 보는 거냐? 이거 국민들이 다 보는 거죠. 지금까지 밝혀진 게 없어서 그렇지 저는 이걸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실제 피해를 봤다라고 생각을 하고요."라고 말했습니다.
제넨셀 사건은 신약 개발 실패와는 별개로 주가 작전은 성공하여 3만 명의 소액 투자자가 피해를 입은 사건으로 요약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김승원 의원이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멸콩TV 출연자는 "이걸 통해서 주가 작전 세력이 뛰어들어서 실제로 작전은 성공했다. 신약 개발에는 실패했지만 작전은 성공했다. 그래서 3만 명의 소액 투자자들이 피해를 입은 사건이다. 근데 여기에 김승원이가 가장 중요하고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전 위원장의 수사 자료 유출 행태가 과거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려 했던 내란 특검보다 악질적이라는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수사 기관 관계자가 직접 수사 기록을 언론에 흘려 여론 재판을 유도하고 처벌하게끔 하는 방식은 대한민국에서 허용되지 않는다는 주장입니다. 출연자는 "한동훈이 하는 짓은 기존에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한 내란 특검의 행태하고 똑같습니다... 그나마 언론사가 푸는 것도 아니고 이걸 갖다가 지가 수사 기관이나 다를 바 없는 자였잖아요... 직접 푸는 방식을 통해서 여론을 갖다가 이렇게 만들고 피의사실 공표하고 그래 가지고 그냥 그거에 기대 가지고선 처벌을 하게끔 하는 방식은 대한민국에서 허용되지가 않습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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