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지율 34.6%로 급락, 여론조사 공정 발표
원본 영상 2:56여론조사 공정의 발표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이 34.6%까지 떨어졌다. 이 조사는 무선 RDD 방식의 ARS 조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3.1%p이다. 유승수 평론가는 “이재명 지지율이 34.6까지 떨어진 거가 오늘 여론 조사에서 발표가 됐는데”라고 언급하며 지지율 하락세를 확인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당 지지도에서도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공정의 발표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이 34.6%까지 떨어졌다. 이 조사는 무선 RDD 방식의 ARS 조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표본오차는 ±3.1%p이다. 유승수 평론가는 “이재명 지지율이 34.6까지 떨어진 거가 오늘 여론 조사에서 발표가 됐는데”라고 언급하며 지지율 하락세를 확인했다.
유승수 평론가는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 추세가 지속될 경우 다음 주에는 20%대에 진입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예측했다. 그는 여론조사 결과가 항상 후행 지표라는 점을 강조하며, 현재의 하락세가 더 심화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유 평론가는 "충분히 이제 20%대의 진입이 아마 다음 주 정도에는 충분히 예측이 된다"고 말했다.
정당 지지도에서도 국민의힘이 42%를 기록하며 민주당의 38%를 앞섰다. 고성국 박사는 "정당 지지도에서도 국민의힘이 42고 어 민주당이 38이에요"라고 밝히며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역전했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이 민주당의 정당 지지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정당 지지도 역전은 국민의힘이 총선 이후 처음으로 민주당을 앞선 것으로, 정치권에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한 민주당의 리더십 위기론이 더욱 고조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여론조사 결과는 총선을 앞두고 양당의 지지율 변화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표의 지지율 하락과 정당 지지도 역전이라는 이중고를 겪게 되었다.
대통령의 해외 순방 행보에 대해 유승수 평론가는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세계 4대 영화제 외의 행사에 참석하고, 호르무즈 해협 논의 등 외교적 실효성이 의문스러운 의제만을 내세우는 것은 도피성 해외 순방으로 보인다는 지적이다. 유 평론가는 마치 "마치 도피성 외유를 가서 전도연이랑 사진 하나 찍고 온다"며 비판했다.
유승수 평론가는 이재명 대표의 연이은 해외 순방이 지지율 하락 시 위기 관리를 위한 전략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과거 문재인 정권의 북유럽 순방과 비교하며, 호르무즈 해협 논의처럼 실효성 없는 의제를 설정하여 해외에 체류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유 평론가는 "그럼 이재명은 앞으로도 그다음 순방지는 남미가 될 가능성이 높네요"라고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의 향후 행보를 예측했다.
용혜인,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높은 반대 여론에도 불구하고 임명이 강행되는 배경에 대한 해석이 나왔다. 고성국 박사는 검증 시스템이 작동하기 때문에 논란이 있을 것을 모를 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절대 모를 리가 없죠. 이거 이런 식의 논란이 있을 거다라는 거를 모르지 않습니다. 검증 시스템이라는 게 기본적으로 동작하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국민 여론보다는 내부적인 필요성이 우선시되는 정치 구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고성국 박사는 좌파 운동권의 조직 체계를 '오픈'과 '언더'로 설명하며 그 관계를 밝혔다. '오픈'은 얼굴마담이자 선전 선동을 담당하며, 활동 중 잡혀가더라도 조직에 큰 손실이 없는 인물들이다. 고 박사는 "오픈은 뭐냐면 어 활동하다가 잡혀가도 크게 전력에 손실이 없는 친구들"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언더'는 조직의 실질적인 의사결정권자로, 신분이 노출되지 않은 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조직의 방향을 설정하고 '오픈'에게 지시를 내린다.
이러한 구조 속에서 '오픈'은 '언더'의 지시를 받아 행동하며, 심지어 감옥에 가는 것까지도 조직의 전략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었다고 고 박사는 덧붙였다.
고성국 박사는 과거 자신이 감옥에 있을 때 김기로와 함께 생활했다고 밝혔다. 고 박사는 당시 김기로가 서울대 운동권 내에서 '오픈'에서 '언더'로 넘어가는 중간 단계에 있었으며, 또래 학생들 사이에서 굉장히 높은 위상을 가졌다고 회고했다. 고 박사는 "김기로가 당시에 서울대에서 오픈에서 언더로 내려가는 중간쯤에 있었던 거 같아.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굉장히 높았어"라고 설명했다.
김기호는 수십 년간 '언더'로 활동하며 조직을 관리해 온 핵심 인물로 평가된다. 그의 존재는 좌파 운동권의 조직적, 구조적 특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고 박사의 증언은 김기로가 단순한 운동권 인사가 아니라, 조직 내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던 실력자였음을 보여준다.
고성국 박사는 '언더'가 '오픈장'을 직접 불러 행동을 지시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했다. 그는 "언더가 오픈장을 불러. 야 오늘 저 세게 해야 되겠다. 그리고 어 상황에 여의치 않으면 더 들어가서 감옥 좀 살고 와야 되겠다. 이렇게 지시를 해요"라고 말하며, '언더'가 '오픈'에게 구체적인 행동과 희생까지 요구했음을 밝혔다.
'언더'는 심리적인 조종을 통해 '오픈'을 흥분시키고 조직에 헌신하도록 유도했다. 또한, '오픈' 간의 경쟁심을 이용하여 조직 내 영향력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조직을 통제했다. 이러한 방식은 '언더'의 지시가 조직 내에서 강력하게 작동했음을 보여준다.
좌파 조직 내 '언더'와 '오픈'의 위계 구조는 '언더'가 '오픈'을 지시하고 통제하는 형태로 작동했다. 고성국 박사는 "오픈 의장이기 때문에 좀 센 거야. 그래서 어제 밑에 임수경이를 그냥 너 평양가, 그리고 갔다 와서 감옥가, 그가 지시가 가능한 거야"라고 주장하며 임수경의 평양 방문 사례를 언급했다.
이는 '언더'의 지시가 '오픈'의 행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심지어 위험을 감수하는 결정까지도 조직 상위에서 하달되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위계 구조는 조직의 기밀성과 효율성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고성국 박사는 김기로를 중심으로 이재명 대표, 용혜인 의원, 강남훈 교수가 '오픈'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고 박사는 "이렇다면 김기호가 제일 언더고 거기에 중간에 강남훈이라는 교수가 있고 위에 이제 용혜인이가 있다. 그러면 용혜인이가 기본소득 갖고 기본소득당을 만들었잖아"라고 주장했다.
강남훈 교수가 과거 성남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본소득 특강을 했고, 이재명 대표가 경기지사 시절 강남훈 교수에게 2천만 원 상당의 수의계약 용역을 맡겼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이는 이재명 대표와 용혜인 의원이 실상은 김기로라는 인물의 지시를 받는 '오픈'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정치권 인사들 간의 숨겨진 연결 고리와 과거 운동권 조직의 영향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고성국 박사는 김현지 전 비서관이 단순한 '오픈' 수준이 아니라 주도적인 행동대장 성격이 강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김현지는 그 용혜인 수준의 오픈, 그러니까 쓰다가 버려도 되는 이런 오픈은 아니다"라면서도, "그렇다고 내가 보기에 김현지 수준이 언더에 포섭될 정도의 실력은 아닌 거 같다"고 평가했다.
김현지 전 비서관은 성남시 의회 난동 사건 당시 주동자였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는 그녀가 단순히 지시를 수행하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상황을 주도하고 행동에 나섰던 인물임을 시사한다.
고성국 박사는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성격을 규정하며 김경율은 정통 운동권 족보에 없는 '지원 병력'인 참여연대 출신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김경율을 "아예 족보에 없는 자"라고 표현하며, 좌파 운동권의 '지원 병력'으로 분류했다.
반면 하문경은 문화원 점거 사건 때 행동책으로, 정청래와 함께 활동했던 전형적인 '오픈'으로 규정했다. 고 박사는 "하문경이는 문화원 점거 사건 때 행동책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오픈이지"라고 말했다.
고 박사는 한동훈 전 장관 역시 이들이 세운 '오픈'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며, 운동권 출신 정치인들의 역할과 위상에 대한 자신만의 분석을 내놓았다.
유승수 평론가는 한동훈 전 장관의 폭로 행보를 '공명심'에 기인한 것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한동훈 전 장관이 사건의 본질과 무관한 녹취록을 공개한 것은 "참지 못하는 한동훈이 갑자기 여기다가 사실상의 똥물을 뿌린 거다"라고 표현했다.
유 평론가는 한동훈 전 장관이 수사 기관의 기소 계획서를 공개함으로써 증거의 가치를 훼손했으며, 자신의 공명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관음증을 만족시키는 천박한 방식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유승수 평론가는 한동훈 전 장관의 수사 기록 공개가 검찰 내부 유출을 스스로 입증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냥 검찰에서 나왔다라는 걸 갖다가 한동훈이 스스로 인증을 해 줬어요"라고 말하며, 한동훈 전 장관이 공개한 기소 계획서가 검찰 내부에서 유출된 것임을 한동훈 스스로 인정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증거들은 향후 법정에서 오염된 증거로 배척될 가능성이 있다고 유 평론가는 경고했다. 수사 기관의 자료가 외부로 유출되고 공개되는 과정은 증거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한동훈 전 장관의 행위가 오히려 검찰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고, 법적 다툼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유승수 평론가는 한동훈 전 장관의 행태를 과거 탄핵 국면의 내란 특검보다 더 악질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한동훈이 하는 짓은 뭐랑 똑같냐면 기존에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시키고 한 내란 특검의 행태하고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특검하고 당시에 수사 기관이 했던 행태보다 더 악질적이에요"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언론사를 거치지 않고 수사 주체가 직접 수사 기록을 공개하는 방식은 여론을 호도하고 특정 방향으로 처벌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지적이다. 유 평론가는 이러한 방식이 대한민국 사법 체계에서 허용될 수 없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수사 기관의 정보 공개는 엄격한 절차와 원칙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지만, 한동훈 전 장관의 행동은 이러한 기본 원칙을 무시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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