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 ‘조중동이 키워주는 인물’은 민주당에 해가 된다는 잣대 제시
원본 영상 0:53유시민 작가는 과거 민주당에 해가 되는 인물에 대한 자신만의 잣대를 제시한 바 있다. 그는 언론 매체, 특히 조중동이 특정 인물의 발언을 키워줄 경우 그 인물을 민주당에 해가 되는 사람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유 작가 본인의 일부 발언들이 특정 언론을 통해 크게 다뤄지면서, 과거 자신이 제시했던 기준에 본인이 부합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