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 3대 지수, 장 마감은 상승했으나 주간 단위로는 하락
원본 영상 1:35지난주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들은 긍정적인 마감 흐름을 보였다. 다우존스는 0.98%, 나스닥은 0.44%, S&P500은 0.43% 상승하며 장을 마쳤다. 종가가 시초가에 비해 다소 높은 흐름을 보인 것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하지만 주간 전체로 보면 상황은 달랐다. S&P500은 1.43%, 다우존스는 0.85%, 나스닥은 2.05% 각각 하락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하락폭이 5.45%로 매우 크게 나타나, 반도체 섹터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