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에서 나만 뒤처지면 실질적 가난 초래
원본 영상 0:00최명기 청담하버드심리센터 연구소장은 주식 시장에서 다른 투자자들의 자산이 증식하는 동안 나만 투자하지 않으면 상대적 빈곤을 느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현상은 단순한 기분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실질적인 피해를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모든 사람이 주식 투자로 돈을 벌게 되면 시장 전체의 유동성이 증가하고, 이는 곧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가가 오르면 투자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들의 실질 구매력이 저하되어 결국 실제적인 가난을 경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