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문화예술계, 왜곡된 역사관으로 선 넘었다
이들의 억지 해석은 창작의 영역이 아닌 술책에 불과하다.
좌편향된 일부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역사도질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김태규 국민의힘 대변인이 문화예술계의 역사 왜곡 주장과 정부 펀드 지원 의혹을 제기하며 표현의 자유와 공정성을 촉구했다.
이들의 억지 해석은 창작의 영역이 아닌 술책에 불과하다.
좌편향된 일부 문화예술계 인사들의 역사도질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김태규 대변인은 표현의 자유를 내세워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이 과연 자살인지 타살인지 밝히는 영화를 '흥미 위주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만든다면 좌파 진영이 납득할 수 있을지 반문했다.
그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이모와 관련한 억측을 소설화하는 행위도 표현의 자유라 할 수 있는지 물으며, 대장동 저수지나 소년범 같은 자극적인 소재를 픽션으로 만드는 행태를 비판했다.
김태규 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성역을 구축하여 일체의 의문 제기나 비판조차 입을 열지 못하게 틀어막으면서, 대한민국의 정당한 발전사와 현대사의 비극에 대해서는 온갖 조열한 시도로 흠집을 내고 흐려놓기에 연념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한 방송 토론에서 민주당 패널이 '5.18은 특별법이 있어 처벌받는다'고 발언한 것을 무적의 논리로 규정하며, 6.25 전쟁 등 현대사 희생자를 왜곡하는 행위에도 동일한 책임을 묻는 법안 추진을 시사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5.18 북한군 개입이나 6.25 전쟁의 성격 등 공인된 사실을 묻는 국회 질의에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못했다.
정부 부처가 문화계의 왜곡 방지를 위한 대안을 마련하는 데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문체부는 한국모태펀드 내 영화계정 출자금을 통해 창작의 자유를 내건 영화 '암살자들'에 나랏돈을 투자했다.
촬영이 완료된 이후 자금이 투입된 경위가 불투명하며, 제작사에 중국계 사모펀드 자금이 흘러 들어갔을 의혹이 남는다.
영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는 문체부의 영화계정 출자금 210억 원이 민간 투자 조합을 거쳐 투입됐다.
이는 미시간벤처캐피탈의 2호 조합 자금 340억 원 중 60%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이미 촬영이 끝난 영화에 뒤늦게 국민 혈세가 투입된 경위에 의문을 제기하며 그들을 지원해야 할 필요가 있었는지 반문했다.
문체부가 세금을 지원한 영화임에도 유인촌 장관은 본인 업무가 아니라며 답변을 회피했다.
그는 나라 돈이 투입된 영화의 관리와 감독이 문체부 장관의 업무가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이 장관의 업무인지 물으며 정부 예산 집행에 대한 장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정치적으로 편향된 작품을 제작해온 이력이 있으며, CLSA 캐피탈 등 중국계 사모펀드의 투자 추진 의혹을 받는다.
그는 결국 중국 공산당 돈놀이하는 회사 돈이 대한민국 현대사를 왜곡하는 영화 제작사에 들어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이 당연히 남는다고 비판했다.
해당 제작사는 '내부자들'과 '서울의 봄' 등 편향된 소재를 활용한 작품들을 연달아 제작해왔다.
2023년 10월 중국 CITIC 산하 사모펀드의 투자 추진 보도와 2024년 7월 190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이 법인 등기부상 확인됐다. 이에 따라 중국계 자본 유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와 해당 영화에 지원한 문체부에 대한 책임론이 거론된다.
대한민국 정부와 중국이 공동으로 자금을 대고 관리한 선전물이라는 비판과 함께, 결국 중국 공산당 돈놀이하는 회사 돈이 영화 제작사에 들어간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이 남는다.
김태규 대변인은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비판적 의견을 막으면서 다른 현대사 비극을 왜곡하는 모순을 지적했다.
그는 대한민국 영화계와 문화계의 일부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사들이 자극적인 왜곡과 선동을 멈추고 하루빨리 상식과 이성을 회복해야 하며, 정부 당국 또한 눈치 보기 관행을 버리고 역사의 진실 앞에 엄중히 책임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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