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수급, 추석 전후 시장 방향성 결정할 것
그는 이 기간에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이 결정될 것으로 관측했다.
"저는 추석 전후로 인해서 시장이 명확한 방향성을 특히 외국인이나 기관이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추석 전후 외국인과 기관 수급에 주목하며, 금리 인상 후에도 AI 데이터센터 관련주가 유망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는 이 기간에 시장의 전체적인 흐름이 결정될 것으로 관측했다.
"저는 추석 전후로 인해서 시장이 명확한 방향성을 특히 외국인이나 기관이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과 더불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발언이 시장에 우려를 더하고 있다고 이화진 차장은 분석했다. 특히 10월 초 삼성전자와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 시 목표주가 하향 리포트가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BOJ가 실제로 금리 인상을 하고 이제 추위에 이제 올해도 추가 금리 인상을 이제 대포하는 발언들이나 그런 시장의 우려가 좀 나오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이제 3분기 실적이란 말이죠."
반도체, 조선, 변압기 등 수출주의 경우 환헤지 정도에 따라 기업별 실적 차별화가 예상된다.
이화진 차장은 금리 인상이 미국뿐 아니라 국내 기업에도 이자 비용 증가를 초래하여 실적 하향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도 이번에 사실 금리 동결를 얘기하신 분들은 야 미국이 지금 재정적자가 40조 달러야 되는데 이제 그 금리 올리면은 너네이자 비용 그 감당할 수 있겠어야 되 오늘도 이제 캐비너시도 그런 질문 나왔습니다."
시장의 포커스가 실적 발표로 이동하면 외국인 및 기관의 수급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내년에 이제 우리가 이제이 시장을 좀 보게 된다라고 하게 되면 펀더멘탈에는 그렇게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고"
후티 반군과 트럼프의 비밀 회동이 유가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사우디의 우회적인 원유 공급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이란산 원유 수출 문제는 유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데, 중국이 이란 원유 수입의 20%를 차지하며 이란의 행동을 압박하고 있다.
"지금 후티 방군과 트럼프가 지금 이제 비밀리에 좀 해동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지금 아까 얘기했던 사우디의 우회적인 공급 얘기가 나오고 있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트럼프의 협상 여부가 향후 유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화진 차장은 프리마켓 움직임은 적지만 본장 시작 후 증시가 강한 상방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금리 부담이 큰 제약·바이오 섹터가 빨간불을 켜며 시장을 견인할 것으로 분석했다.
"본장 시작하면은 상방 세게 나올 것 같은데"
그는 오늘과 다음 주 월·화·수 시장 흐름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보통 우리가 시장에서 한번 빠지면은 막 한 시간 만에 외국인이 한 1조씩 매도하고 막 그랬잖아요. 만약에 오늘 아침이 시작되고 9시가 시작이 되었을 때 외국인이 매수하는 그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한번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아요."
그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변압기, 전선, ESS, 반도체 종목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금은 이제 하나둘씩 시장의 대기 자금도 우리나라도 지금 100조가 넘게 있는 거고 외국인도 여러 눈치를 좀 보고 있긴 하겠지만 제약 바이오도 이제 흔히 말해서 빈집 중의 이제 빈집이고 그리고 딱 저는 이제 주도 섹터를 보는 거는 지금은 명확한 거 같습니다. AI 데이터센터예요."
미국 중간 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방향 변화 가능성도 언급했다.
클레리티 보안 이슈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빅테크 기업에 대한 발언이 데이터센터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이화진 차장은 분석했다. 특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할 경우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가 조절될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만약에 민주당이 승리를 해버리게 되면 중간 선거에서 그러니까 지금 여러 주민들이 계속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트럼프는 이틀 전에 그 젠슨 황과 전화 인터뷰를 하게 되면서 우리는 너네 주주들에게 어마어마한 돈을 벌게 해 주는데 구글에게 왜 너네 핀란드에 데이터 센터 짓냐 그러니까 제발 내 말 좀 들어라 이 말이잖아요."
그러나 중국의 패권 견제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AI 데이터센터의 중요성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이화진 차장은 중국과의 기술 패권 경쟁 심화로 AI 인프라 투자는 필수적이며, 민주당 집권 시에도 AI 투자 속도 조절은 어려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이 유효한 전략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는 그래도 데이터 센터로 가야 된다. 왜냐면은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뭐 만일 민주당이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지금 이제 중국이 어마어마하게 지금 치고 오려고 하는 상황에서 이게 여기서 속도 조절을 할 수 있는 상황은 좀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오히려 요쪽에 대한 그거는 더 강력하게 움직일 수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대일렉트릭과 제룡전기의 빅테크 향 수주액이 약 1조 7천억 원에 달하며, 산일전기 역시 블루 에너지 향으로 1차 물량만 700억~800억 원 규모를 수주했다고 설명했다.
"지금 우리나라 3사들 현대 일렉트릭과 제룡전기 일렉트릭 합치면 아마 올해 나왔던 빅테크 향만 하더라도 수주가 한 1조 7,000억 정도 나온 걸로 알고 있고 산일 전기도 사실 블루 에너지 향으로 지금 1차 물량만 하더라도 한 700에서 800 정도 나오고 있는 거고 대부분 이제 북미 쪽 비중이 그냥 한 90%가 넘습니다."
두산퓨얼셀 등 연료전지 분야에서도 미국 향 수주가 확인되는 등 북미 시장 비중이 90%를 넘는 상황이다.
이 채널, 다음 영상도 놓치지 마세요
새 영상이 올라오면 지금처럼 읽기 좋은 아티클로 정리해 이메일로 보내 드려요.
언제든 구독을 끌 수 있어요.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신사임당의 다음 영상도 받아볼까요?
신사임당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128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