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 정책의 현주소와 향후 방향성
원본 영상 0:44연준 인사들 사이에서는 금리 인상 스탠스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존재하며, 이러한 기조가 지속될 경우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미 대선을 앞둔 상황에서 연준이 급격한 정책 변화를 단행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영훈 이사는 다음 주 잭슨홀 미팅에서 연준의 금리 정책 방향에 대한 단서가 나올 수 있지만, 이보다는 재무부의 바이백(국채 매입) 정책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