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방송이 신념과 현실의 괴리를 만들어 폭력적 행동 유발
원본 영상 6:54허재현 기자는 특정 미디어 방송이 지지자들의 신념과 현실 사이에 괴리를 만들어 극단적인 행동을 유발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과거 한 전당대회에서 조명탑에 매달린 대의원 사건이나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 등을 사례로 들며, 이러한 폭력적 행동의 배경에는 극단적인 여론을 형성하는 방송의 영향이 크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호준(김어준)의 방송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것이 이러한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꼬집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