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넬리움 화원에서 방송 시작, 스태프 두 명이 인사하다
방송은 스태프 두 명이 루넬리움 화원 공간에서 시작한다. 홍차는 이곳이 루넬리움 화원이라고 소개하며 방송을 연다.
홍차는 자신을 스태프라고 소개하고, 함께 방송하는 상대를 스태프짱이라 부르며 인사를 나눈다.
마이크 울림부터 러그 고르기, 굿즈 판매와 부모 이야기까지 이어진 생일 전날 방송의 흐름
방송은 스태프 두 명이 루넬리움 화원 공간에서 시작한다. 홍차는 이곳이 루넬리움 화원이라고 소개하며 방송을 연다.
홍차는 자신을 스태프라고 소개하고, 함께 방송하는 상대를 스태프짱이라 부르며 인사를 나눈다.
홍차는 마이크 세팅에 시간이 걸렸다며 시청자에게 소리가 잘 들리는지 확인한다. 이전에 스태프장 집에서 방송했을 때와 비교해 잡음이 얼마나 잡혔는지도 묻는다.
공간이 넓고 벽에서 소리가 튕겨 울림이 생긴다는 점이 문제로 지목된다. 출연자들은 울림을 막으려면 쉴드나 전체를 감싸는 방음 방식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나눈다. 다만 방음 설치 시 모니터가 보이지 않거나 마이크 가까이에서 말해야 하는 불편이 생긴다는 점도 언급된다.
홍차는 거실에 있어서 울림을 잘 느끼지 못했지만, 가까이서 말하면 울림이 덜하다는 것을 테스트해 보았다고 말한다. 멀리서 말하면 목소리가 나간 뒤 다시 들어오는 구조라 울림이 생긴다는 설명이 이어진다.
이에 따라 마이크 스탠드를 두 개 놓고 인터페이스 두 개로 따로 쓰는 방법도 검토된다.
출연자들은 잡음은 다 잡혔다는 평가를 주고받는다. 그러나 모니터링 결과 목소리가 작아지고 울림은 여전히 남아 있다는 점이 확인된다. 홍차는 오늘 잡음을 잡기 위해 모든 노력을 쏟았다고 말한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러그를 깔거나, 화이트보드에 흡음제를 붙여 뒤에 세우거나, 벽에 흡음 처리를 하는 방법이 제안된다. 실제로 이사 후 비용 부담으로 추가 설치가 어렵다는 사정도 언급된다.
홍차는 이 공간에서 큰 목소리를 내면 위층, 아래층, 옆집에서 항의할 수 있어 평소 대화하는 정도만 괜찮다고 설명한다. 이 때문에 방송 목소리가 차분하게 들리는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어제 방송을 본 사람이 오늘 처음 보면 목소리가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는 농담도 이어진다.
홍차는 오늘 데이트를 하지 못했다며, 2시에 일어나 씻고 머리를 말리는 데 한 시간 넘게 걸렸다고 말한다. 이후에도 한두 시간 가만히 앉아 있는 상태였다고 설명한다.
집 밖에 나가거나 외박을 하려면 마음의 각오를 다져야 해서 시간이 더 필요했다고 한다. 스태프장 집이라면 밖에서 잘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았다며, 자신은 우리 집이 아니면 밖에서 자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고 말한다. 이는 화자 개인의 선호에 대한 이야기다.
출연자들은 입가에 초코가 묻은 것을 닦아주는 장면을 나눈다. 이후 키스 실력이 처음에는 좋지 않았다가 나아졌다는 농담이 이어진다.
이 대화는 장난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나온 것이며, 원문 자막만으로는 구체적인 사실 관계가 확인되지 않는다.
홍차는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교환하자고 제안한다. 선물 가격대를 두고 250이라는 금액이 먼저 나오고, 이후 200이나 210 정도로 조정하자는 흥정이 오간다.
스태프짱의 생일이 다음 날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생일 계획으로 꽃배 만들기가 언급된다. 대화 중 방송 종료를 말했다가 이어가는 장면도 나온다.
한 출연자가 입가에 쿠키를 묻히고 먹어서 상대가 청소해 주었다는 짧은 장면이 나온다. 이후 '아기'라고 부르며 입꼬리가 예쁘다고 장난치는 대화가 이어진다.
이어서 김치 이야기로 넘어가 시어머니 김치와 젓갈 사용 여부를 두고 취향을 나눈다. 젓갈 냄새에 대한 선호가 서로 달라 웃음을 주고받는다.
출연자들은 카펫이나 러그 색을 무엇으로 할지 이야기한다. 완전한 흰색은 부담스럽다는 의견이 나오고 아이보리 계열이 논의된다.
퓨어 아이보리와 아이보리의 차이를 묻는 질문이 나오며, 베이지 계열과 비교한 뒤 퓨어 아이보리로 결정하는 흐름이다. 세탁이 가능한지도 함께 고려된다.
스트리머는 43,000원짜리와 56,000원짜리 중 어느 쪽을 살지 함께 있던 사람에게 물었다. 자막상 한 쪽은 56,000원짜리를 고르겠다고 답했다. 이후 재질과 외관을 비교한 끝에 두 제품이 비슷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결국 스트리머는 더 싼 쪽으로 사자고 결정했다. 대화 중에는 베이지와 크림 색상, 세탁기로 세탁할 수 있는 소재 등도 함께 거론됐다.
스트리머는 만두를 원하는 만큼 먹어도 되느냐고 묻고, 자신의 돈으로 먹는다며 용서를 구하는 농담을 했다. 여기서 만두를 많이 먹는 것에 대한 허락을 받는다는 설정이 장난처럼 이어졌다.
대화는 이후 국화빵과 풀빵 등 간식 이야기로 넘어갔고,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을 누가 살지를 두고 가벼운 실랑이가 이어졌다. 자막에 나온 금액 30주물은 발음이 불분명해 정확한 의미를 확정하기 어렵다.
소득공제와 현금영수증이 무엇이 좋은지 묻는 질문이 나오자, 연말정산 환급과 연결된 이야기가 이어졌다. 스트리머는 자신은 사업자라 환급이라는 것이 거의 없어 오히려 돈을 더 내야 한다고 말했다.
스트리머는 사업자는 원래 돈을 더 내야 하며 돈을 더 받지는 못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소득이 한 달 30만 원, 40만 원대에서 100만 원대로 올라가 세금을 더 많이 낼 것이라는 얘기도 함께 나왔다. 이 설명은 스트리머 개인의 소득과 상황에 대한 것이다.
대화 중 도자기 이야기가 나왔고, 임진왜란 때 도자기 기술자들이 일본으로 끌려갔다는 얘기가 오갔다. 한 참여자는 자신의 할아버지도 히로시마로 끌려가 강제 징용을 당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참여자도 가족이 끌려가 일본인이 되었다는 취지로 이야기했고, 큰 할아버지가 도쿄 출신이라는 말도 나왔다. 이 대목의 가족사 이야기는 참여자 개인의 발언으로, 자막 기준 발언자 구분이 명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다.
파스타 물을 버리는 과정에서 뚜껑을 닫은 채 물을 쏟는 실수가 나와 면이 떨어졌다. 대화에서는 면을 물에 씻어 먹을지 고민하는 장면이 이어졌고, 결국 면은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스태프는 뚜껑을 닫고 어떻게 버리느냐고 지적했다. 이후 방송 참여자들은 사고를 웃음거리로 삼으며 쇼츠로 올릴 거라는 말을 나눴다.
스트리머는 10리터짜리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샀다가 주변의 놀람을 샀다고 밝혔다. 편의점에서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샀다는 이야기와 함께 사장이 아르바이트생이 온 줄 알았다는 농담도 이어졌다.
대화 도중 송파구가 0.6리터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도입했다는 얘기가 나왔다. 자막상 일부 지역에서 시행되는 내용으로 소개됐다. 스트리머는 봉투를 냉동실에 넣어 두는 방법도 언급했다.
스트리머가 언니 무릎에 앉는 행동을 두고 주변에서 놀림과 지적이 이어졌다. 스트리머는 제 무릎에 친척 동생을 앉히는 것이 잘못이냐며 해명했다. 자막상 친척 동생은 아홉 살로, 초등학생이라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집안에 딸이 둘, 아들이 하나 있어 한 명씩 무릎에 앉혀야 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대화는 포켓몬 게임 이야기로 넘어가며 웃음 속에 마무리됐다.
파스타 면을 삶던 중 냄비 뚜껑에 구멍이 있는 줄 몰랐다고 스트리머가 말했다. 구멍으로 물을 쏟는 중 갑자기 뚜껑이 열렸고, 이 과정에서 물과 면이 흩어졌다. 스태프는 뚜껑을 잘 잡았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후 대화는 설거지 쿠폰과 고무장갑 착용 이야기로 이어졌다. 스태프가 밥을 해 줄 때마다 설거지 쿠폰을 하나씩 준다는 규칙이 제안됐다.
스트리머는 스태프장이 파스타 면을 삶아 그 위에 소스만 얹어 만든 음식을 두고 레토르트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소스에는 베이컨이 들어 있었고, 이에 대해 베이컨이 들어 있는 소스였느냐는 질문이 나왔다.
스트리머는 자취생들은 파스타를 이렇게 먹는 것이 제일 싸다고 말하며, 자취생에게 파스타가 가장 저렴한 음식이라고 덧붙였다. 이 말은 스트리머 개인의 생활 경험에 근거한 발언이다.
스트리머는 로제 파스타 소스 중 매운 재료가 들어가지 않은 것을 찾았다고 말했다. 파스타 소스라고 적혀 있어도 매운 성분이 많은 제품이 있어 전성분표를 직접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함께 있던 사람은 후추가 들어간 소스의 매운맛은 괜찮다고 말했다. 이후 대화는 이사와 짐, 혼자 사는 생활 이야기로 옮겨 갔다.
스태프장이 파스타 면을 삶은 냄비에 계란을 해도 되냐고 묻자, 설거지를 줄이려는 의도가 드러났다. 연홍차는 프라이팬을 이미 닦아 두었다며 난색을 보였다. 두 사람은 냄비와 프라이팬이 같은 세트라 바닥 모양도 같다는 말을 주고받으며 농담 섞인 실랑이를 이어 갔다.
이후 계란 요리를 어떻게 할지 옵션을 고르는 대화가 이어졌고, 소금·설탕·간장·참기름 같은 양념을 두고 장난스러운 요구가 오갔다. 대화는 계란을 완숙이나 반숙으로 익히는 방식과 소금을 뿌릴지 말지로 옮겨 갔다.
방송에서는 계란 가격 이야기가 나온다. 한 판 가격이 8,000~9,000원대라는 얘기가 오가고, 식자재 마트에서 가장 싼 계란은 알이 작다는 비교가 이어진다.
출연자 중 한 명은 본인 집에서 키운 닭이 낳는 계란을 언급하며, 닭을 풀어 놓고 키우면 생각보다 큰 알을 낳지 못하더라는 경험을 전한다. 그는 그런 작은 계란도 잘 먹는다고 덧붙인다.
날달걀을 식감 때문에 좋아한다는 취향이 나오고, 한 출연자는 생선과 고기도 날것이 좋다고 말한다.
이어서 일본에서 닭고기를 날것으로 먹는 곳이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날것으로 먹기 위해 닭을 좋은 환경에서 키운다는 설명과 함께 토리 회가 할아버지들에게 인기가 있다는 이야기도 오간다.
방송 중 한 출연자가 19분 안에 설거지를 끝내야 한다고 요구한다. 이유는 19분 뒤가 자신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생일 선물로 설거지를 시키는 것은 너무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시간이 빨리 간다는 이야기도 함께 이어진다.
학교 얘기가 나오면서 교사 전용 화장실 청소는 누가 하느냐는 질문이 나온다. 한 출연자는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따로 있었다고 답하고, 다른 출연자는 학생이 청소를 했다는 경험을 말한다.
학교마다 차이가 있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며, 화장실 청소가 과거에는 벌로 쓰이던 경우가 많았다는 이야기도 덧붙는다.
한 출연자는 요즘 나오는 노래가 귀에 잘 박히지 않아서 잘 듣지 않게 된다고 말한다. 며칠 전 나온 신곡을 들어 봐도 잘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다른 출연자는 옛날 노래가 더 좋다고 공감하고, 애니메이션 음악 이야기도 이어지며 작품에 대한 감상도 나눈다.
방송 중 한 출연자가 스태프장에게 자신의 잠옷을 입혔다고 설명한다. 잠옷에 구멍이 나 있는 점을 두고 대화가 오가고, 더워서 반바지로 바꿔 달라는 요청도 나온다.
이후 출연자들의 키를 비교하는 이야기가 이어진다. 한 출연자는 168cm라고 말하고, 정수리를 재면 키가 달라진다는 이야기도 덧붙는다.
한 출연자는 방송에서 삼국지를 해도 되는지 묻고, 오늘이 자신의 생일이니 한 번만 허락해 달라고 요청한다. 설거지를 다 끝낸 뒤 게임을 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나온다.
그는 아침까지 30레벨을 찍겠다는 목표를 밝힌다. 이후 새 게임이 나오면 초반에 빠르게 레벨을 올리던 사람들을 보며 느낀 생각도 이야기한다.
출연자 한 명이 농담으로 스태프장에게 시집을 가겠다고 말하고, 이를 계기로 청첩장을 다음 굿즈로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온다.
진짜 결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청첩장을 굿즈로 내면 좋겠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웨딩 컨셉의 굿즈도 괜찮다는 의견이 나온다.
일본 포켓몬의 이름이 한국어로 옮겨질 때 이상하게 붙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한 출연자는 히노아라시와 와니노코의 한국 이름 예를 들며 웃음을 짓는다.
불타입 포켓몬의 이름을 짓는 방식도 소개되는데, 수컷과 암컷에 따라 이름 끝이 달라진다는 설명이 나온다. 이후 닌텐도 3DS와 스위치의 프로그램 교환 방식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연홍차는 방송을 위해 게임기를 산다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하늘 같은 아내의 뜻도 모르고”라고 받아치며 농담을 던졌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한다고 주고받았다.
그 앞부분에서 연홍차는 에뮬레이터를 쓰기도 하지만 실제 기계로 게임하는 맛을 중시하는 실기파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집에 게임기가 더 많아질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 대화에서 스태프도 함께 웃으며 농담을 보탰다. 연홍차는 방송 중 가정의 분위기를 농담으로 풀어내며 아내와의 관계를 가볍게 소개했다.
연홍차는 자체 콘텐츠에 출연하는 인원은 무조건 여성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출연자 채널에서도 남성이 한 번도 등장한 적 없어야 한다는 조건을 덧붙였다.
이 조건을 두고 여러 반응이 오갔으며, 연홍차는 일반적인 합방은 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자체 콘텐츠 출연 기준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조건이 구체적으로 정리되었다.
연홍차는 다이소와 콜라보한 굿즈가 1500원에 판매된다고 소개했다. 시청자들은 다이소 매장뿐 아니라 인터넷으로도 살 수 있다는 점에 반응을 보였다.
방송은 이어서 내일의 일정, 스타필드 방문, 쿠쿠 방문 등 구체적인 계획으로 옮겨갔다. 연홍차와 스태프는 커플처럼 옷을 맞춰 입는 이야기도 나눴다.
1차 굿즈는 상시 판매 방식으로 진행되며, 약 1년 동안 계속 판매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수량은 100개, 200개, 500개 단계로 나뉘어 이후 차수별 입고가 이어질 계획이다.
구매 제한이 있지만 이메일을 달리해 여러 번 구매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연홍차는 재고가 다 나가도 구매할 수 있도록 열어 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재고가 없는 상태에서 구매하면 배송이 일주일 정도 걸릴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되었다. 연홍차는 버튜버 굿즈 예약 구매에 비하면 일주일은 긴 기간이 아니라고 보았다.
연홍차는 원래 생일인 오늘 발표하고 판매를 시작하려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사 일정 때문에 계획이 미뤄졌다는 설명이 이어졌다.
방송에서는 전용 페이지가 아직 생기지 않아 우선 판매 소식만 알리는 단계라고 정리되었다. 대표와의 미팅 과정도 함께 언급되었다.
연홍차는 코카콜라 곰 인형 두 종류를 비교했다. 손바닥만 한 작은 인형은 15,000원이었고 약 30cm 크기의 큰 인형은 45,000원이었다.
언니가 사 준다고 했지만 가격이 부담되어 결국 구매하지 않았다. 연홍차는 아쉬움을 표현하며 열차는 떠났다고 웃어 넘겼다.
연홍차는 레즈비언이라는 이유로 부모와 사이가 틀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부모가 인정해 주면 관계가 틀어질 일이 적다고 보았다.
남자친구를 데려오면 호적에서 판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대화 중에는 부모의 걱정과 자녀에 대한 기대가 함께 언급되었다.
대화는 이상형을 얼굴, 가슴, 골반, 엉덩이, 복근, 목소리, 향기, 성품 등으로 나열하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여자들이 그런 사람에게 달라붙을 것이라는 가정 아래 데이트 약속을 정하는 농담이 나왔다.
그러나 너무 예뻐서 달라붙지 않는다는 반전 농담이 이어졌다. 대화는 연애와 바람에 대한 생각으로 번졌다.
방송인은 자신을 꼬셔 봤을 때 이성애 여성들이 넘어올 듯 말 듯하다가 결국 넘어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상대는 자신을 꼬시는 사람에게 불쾌감을 느끼는 게 당연하다고 답했다.
출연자는 “근데 다양하지. 이제 양성애자인데 90%는 이성애자고 10%는 그런 적도 있고”라고 말했다. 이 발언은 대략적인 비율을 언급한 것으로, 정확한 조사 결과가 아니다.
대화는 이어서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남자 이야기와 레즈비언으로 보이는 사람들에 대한 인상으로 옮겨 갔다.
연홍차는 시청자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전하며 “다시 한번 생일 축하드려요. 감사합니다. 대부장이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게요”라고 말했다.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스태프이고 두 번째는 시청자라고 말했다. 연홍차는 올해로 18살이 되어 어른이 된 기분이라고 말하며 성인식 이야기를 꺼냈다.
5:17:26 무렵 연홍차는 언니가 여드름 짜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여드름을 짠 뒤 패치를 붙이는 것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연홍차는 예전에 다른 커플들이 서로 여드름을 짜 주는 것을 보고 더럽게 생각했다는 과거 이야기도 언급했다. 대화 중에는 농담처럼 여드름을 먹는다는 말도 오갔으나, 발언자가 실제 행동을 밝힌 것은 아니다.
5:21:03 무렵 연홍차는 엘든링에서 쓰던 빨간색 카타나 '시산혈하'를 언급했다. 일본어 읽기를 몰라 처음에는 어떻게 읽어야 할지 헷갈렸다고 말했다.
연홍차는 시산혈하를 치카와로 읽었고, 그 이름이 굳어져 지금도 치카와라고 불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대화는 치카와가 등장하는 영상과 게임 장면 이야기로 이어졌다.
5:28:43 무렵 연홍차는 오늘 깡하러 와 주고 봐 주고 축하해 준 것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연홍차는 원래 집에 가려 했으나 스태프장과 테태를 원하는 시청자 요청에 따라 하루 더 스태프장 집에 머문다고 밝혔다. 이어 저녁 8시에 다시 인사하겠다고 예고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연홍차 다시보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연홍차 다시보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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