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초선 의원 3인의 의정 활동이 '가장 아프다'
주진호·김태규·이진숙 의원은 이재명 정권에 '가장 아프게' 지적하는 세력이다. 박상규는 이들을 '초선 폐륜 3인방'으로 부르며 야당의 주요 공격수로 평가했다.
이 초선 폐륜 3인방 의원들이 가장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 아프게 지금 의정 활동을 잘하고 있다.
국무회의에서 '미국 사대 외교 거부' 발언 직후 트럼프와 골프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미국이 인정하지 않는 신호까지 나타나며 한미관계 균열이 심화하고 있다.
주진호·김태규·이진숙 의원은 이재명 정권에 '가장 아프게' 지적하는 세력이다. 박상규는 이들을 '초선 폐륜 3인방'으로 부르며 야당의 주요 공격수로 평가했다.
이 초선 폐륜 3인방 의원들이 가장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 아프게 지금 의정 활동을 잘하고 있다.
최근 가족골프·황제골프·특수활동비 논란이 제기되던 와중에 청와대가 의전비서관을 팀장으로 하는 골프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의전비서관이 팀장으로 지정됐다.
이는 가족골프, 황제골프, 특수활동비 논란이 제기되던 와중에 나온 발표였다.
박상규는 '처음 본다'며 이례적 사례라고 했다.
이재명은 국무회의에서 '굴종 사대 외교를 안 하겠다'고 발언했다. 박상규는 이를 풀어 설명하면서 '미국에 굴종하지 않고 미국을 모시는 사대 외교를 안 하겠다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그런데 같은 시기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골프 외교 준비에만 집중하고 있다. 박상규는 한미간 관계가 파탄이 나고 있는데 골프 TF만 만드는 것을 비판했다.
강경화 주미 대사가 '큰일 났다'고 한 상황과 골프 외교 준비가 불일치한다는 지적이다.
박상규는 이를 '미국이 정동영을 한국의 통일 장관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미국 대사는 이미 '친중 인사'로 분류된 이종석도 만날 리 없다. 트럼프 대통령과 수시로 통화하는 스틸 대사가 만나주지 않는 것은 이상한 현상이다.
정동영이 주한 미국 대사와 만나지 못한 것은 한두 번의 일이 아니다.
박지원이 전날과 정반대 발언을 했다. 박상규는 '박지원 하루 전 발언을 보면 180도 반대에 발언을 했다'고 했다.
박지원은 전날 '미국이 더 이상 참을지 않을 것이다', '외교 라인 교체해야 된다'고 발언했다. 그런데 하루 뒤 '이재명 대통령의 대미 대북라인 인사는 신의 한수'라고 말했다.
정동영이 박지원의 발언에 화를 내 통일부 기자실에 찾아가 강하게 항의했다. 박지원의 주변 일정을 보면 여전히 활동 중으로 정치를 그만둘 의향은 없어 보인다.
추미해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 관련 입장을 급변했다. 오전에는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답변하기 적절하지 않다'고 침묵했다.
오후에는 '나를 청문회에 불러달라. 협조하겠다'고 적극 나섰다. 박상규는 이를 국민의힘 입당 직전 신호로 해석했다.
추미해가 이재명 지명자인 김지용을 낭마시키려는 의도가 드러난 것이다. 여당 소속 의원들이 추미해를 공격한 배경도 여기에 있다.
국민의힘 강명구 의원이 이를 근거로 '이재명도 사람을 잘못 봤느냐'고 추궁하자 추미해가 '답변하기 적절하지 않다'고 회피했다. 강명구 의원은 '어디 말이 그렇게 되느냐'고 몰아붙였다.
이재명이 SNS 댓글을 일일이 읽고 마음에 안 드는 것을 차단하는 데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
박상규는 '이 시간에 잠이라도 자고, 북을 만나러 가지 말고 한미관계나 지뢰 폭발로 인한 북한 관계의 위기 같은 것을 챙겨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부산 헬기 현장 방문은 북한을 직접 보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무슨 현안인가'라는 의문이 제기됐다.
이화영의 다섯 명 변호인단이 가석방은 안 된다고 결정했다. 그리고 이달 중 재심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
하루 만에 가석방 입장에서 재심 신청으로 꺾인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마스 때까지는 나가야 한다는 발언은 전날 있었다.
박상규는 이재명으로부터 엄청난 압박이 있었을 것으로 판단했다. 재심이 의미를 가지려면 새로운 증거나 결정적인 다른 상황이 나와야 한다.
박상규는 '무슨 학질도 아니고 하루가 다르게 자꾸 입장이 바뀌고 있어서 내일은 또 무슨 얘기 할지 모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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