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의 경험을 인정받지 못했다는 대표의 주장
루센트블록의 서세영 대표는 8년 넘게 사업을 해 왔지만 그 경험이 전혀 인정받지 못했다고 주장한다. 서 대표는 규제 샌드박스에 들어가면 정부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했지만, 오히려 사업을 막는 상황이 펼쳐졌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루센트블록이 처한 상황과 회사가 제기하는 문제를 정리한다. 회사가 조각투자 거래소 인가를 받지 못하면서 사업을 이어갈 수 있을지가 쟁점이 됐다.
8년을 여기에 쏟다 보았다. 그 경험은 전혀 인정해 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