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장관, 용산공원 일부 청년 주택 공급 검토 시사
원본 영상 0:4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오늘 국회에서 용산공원 주택 공급과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는 공원과 녹지로서의 기능을 일부 상실하고 있는 곳에 제한적으로 청년 주택을 공급하는 대안이 있을 수 있는지를 검토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용산공원 전체의 녹지를 밀고 주택을 짓는 것은 전혀 아니라고 강조하며, 용산공원 개발이 공원 본연의 목적을 훼손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 발언은 정부의 추가 주택 공급 계획과 맞물려 용산공원 활용 방안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