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웩' 페스티벌 문화를 거부하는 아티스트들
패트릭 크리스티스는 온라인 역풍으로부터 에드 시런을 옹호하며 오아시스가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을 비판했던 것과 유사점을 들었다. 오아시스는 이전에 글래스턴베리가 지나치게 '웩(woke)'해졌으며, 음악보다는 깃발과 설교에 너무 집중한다고 비판했었다.
오아시스의 멤버 리암 갤러거는 비판자들에게 거친 언어로 응수하며 그들의 의견을 일축했다. 크리스티스는 시런의 상황이 이러한 정서와 유사하며, 예술가들이 음악 행사에서 정치적 입장을 취하도록 압력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