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선 의원 골프 회동, 자유 대한민국 위협받는 시기에 부적절
원본 영상 0:00최근 이재명 대표와 다선 의원들의 골프 회동이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 평상시라면 여야 교류로 볼 수 있지만, 현시점은 자유 대한민국이 위협받는 상황이므로 개인적인 인연이라도 만남을 피하는 것이 옳다는 지적이다.
어느 정부에서나 국회 의장단이나 부의장단이 의례적으로 모여 식사하는 것과 달리, 현 상황에서 특정 의원들의 골프 회동은 시기적으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