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의 부동산 발언, 실제 의도는 표심 공략?
원본 영상 0:31이재명 당시 대선 후보의 부동산 정책 발언이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의도였다고 신홍철 대표는 분석했습니다. 그는 이재명 후보가 고가 주택에 대한 종부세 또는 보유세 증액을 언급하며 계층 간 편 가르기를 시도했다고 보았습니다. 실제 이 발언 이후 고가 주택 소유자와 비소유자 간의 갈등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였다고 덧붙였습니다.
보면서 ‘아 저 진짜 여우다, 저런 여우가 있나’ 저는 그 생각을 했었거든요. 다 알고 하는 얘기고, 고가 주택에 일단 종부세 매기겠다, 종부세든 아무튼 보유세를 좀 늘리겠다. 지금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편가르기가 목적이거든요. 편 제대로 가르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