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주가 회복, 저연차 아티스트 활약이 관건… 2028년 이후 턴어라운드 기대
원본 영상 8:33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의 실적 개선을 위해서는 기존 고연차 아티스트들뿐만 아니라 저연차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필수적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현재 엔터주 주가는 주가수익비율(PER) 관점에서 고평가된 상태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2028년이 되어야 주가 턴어라운드가 기대될 수 있으므로 현재는 느긋하게 시장을 지켜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앨범 판매량 정체 현상이 발생하면서 전반적인 엔터주에 대한 전망이 보수적으로 바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