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여론조사꽃' 조사로도 역전 어려움
원본 영상 1:14뉴탐사 박대용 기자는 여론조사기관 ‘여론조사꽃’의 조사 결과로 계산해도 정청래 후보가 당대표 선거에서 역전할 가능성이 낮다고 분석했다. 박 기자는 "실제로 그런지 그랬더니 역시나 아니 올시다 했습니다. 여론조사 꽃으로 조사를 해도 계산을 해도 정청래 후보는 뒤집을 가능성이 없습니다. 없다 그러면 너무 심한가요? 적습니다. 가능성이 좀 적고요"라고 언급했다. 이번 분석은 여론조사꽃 171차 조사와 대의원 투표 결과를 반영한 조건부 계산에 기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