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여주양평 직무대행, 소속 의원에게 정치생명 언급하며 압박
원본 영상 0:49최성원 여주양평 지역위원회 직무대행이 여현정 군의원에게 사적·정치적 불만을 토로하며 압박했습니다. 최 직무대행은 여 의원에게 본인의 결정으로 사무국장을 임명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과 맞설 경우 정치생명을 끊을 수도 있다고 위협했습니다.
최성원 직무대행은 “그럼 나한테 협박하고 하면 내가 더 이뻐하잖아. 좋아하고. … 내가 뭐가 아쉬워서 여현정 정치생명 끊을 수도 있어. … 나한테 대들면 내가 그걸 용서가 되겠어요?”라고 직접적으로 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