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 박시영과 이지원 퇴출 요구
원본 영상 0:00김민석 후보는 박시영과 이지원 위원장을 공론의 장에서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시영과 이지원 위원장이 함께 엮여 있어 메시지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김민석 후보는 두 인물이 공론의 장에서 엄중하게 퇴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석 후보는 박시영과 이지원 위원장을 공론의 장에서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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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후보는 박시영과 이지원 위원장을 공론의 장에서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시영과 이지원 위원장이 함께 엮여 있어 메시지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김민석 후보는 두 인물이 공론의 장에서 엄중하게 퇴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원 위원장은 조작 편집된 사진을 의도적으로 유통시켜 논란을 일으켰다. 세 사람이 찍힌 사진에서 두 사람만 잘라낸 편집된 사진이 페이스북에 올라온 글을 유통시켰다는 지적이다.
경찰 출신인 이지원 위원장이 사건 수사에 대한 경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조작된 사진을 알고도 유통시켰다는 점에서 비판이 제기됐다.
김현 의원은 정청래 의원에 대해 해당 행위로 조사가 들어갔다는 의미라고 언급했다.
이는 '팀 정청래'에 대한 조사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해석된다.
정청래 의원, 박시영TV, 김어준, 최민희 의원의 언론관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들의 언론관이 특정 방향으로만 치우쳐 있다는 지적이다.
이들의 언론관이 오늘 방송에서도 많이 드러났으며, 일관되게 편향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비판이 나왔다.
최민희 의원의 언론 개혁 방향이 자기 비판적인 언론을 탄압한다는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 의원이 과방위에서 방송 개혁을 마쳤다고 주장하고, 이제 문체위로 넘어와 신문 언론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언론과 관련된 제도를 관장하는 상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이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언론 탄압으로 비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최민희 의원이 주도하는 언론 개혁은 민주당 언론 개혁의 동력을 꺾을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최 의원이 언론 개혁을 주도하면 민주당의 언론 개혁 동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따라서 최 의원이 상임위를 사보임하거나 국회의원을 사퇴하는 것이 당을 위하는 길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최민희 의원이 TV조선 고정 패널 출연 이력에도 불구하고 조선일보 반대 투쟁을 해왔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최 의원은 조선일보 반대 투쟁을 정치적 명분으로 삼아왔고, 최근 오마이뉴스와의 갈등에서도 조선일보를 언급하며 싸웠다.
하지만 실제로는 TV조선의 고정 패널로 오랫동안 활동했다는 점에서 그의 언론관에 대한 이중적인 태도가 지적되었다.
소통관 기자 브리핑 중 한 정치인의 '꼰대질'이 논란이 되었다. 이 정치인은 기자들에게 "지금 뭐 하시는 겁니까?"라며 반문했고, 자신의 이름까지 폭로하는 상황에서 "왜 이현주, 왜 이러시는 거예요?"라고 말했다.
이는 브리핑을 듣는 기자들을 향한 부적절한 태도로 비판받았다.
정치인이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언론계 경력을 과시하며 '꼰대질'을 했다는 비판이 나왔다. 그는 "내가 말이야, 어, 라떼는 말이야"와 같은 표현을 사용하며 젊은 기자들 앞에서 자신의 이력을 자랑했다.
이 정치인은 "1984년 12월 14일에 민주 언론운동 협의회에 들어갔고, 1985년 6월 알지 1호가 세상에 나왔다"고 구체적인 경력을 언급하며 질문을 유도했다.
이 정치인의 5년 기자 경력이 50년처럼 과장되었다는 반박이 제기되었다. 실제로는 1984년 12월부터 1989년 12월까지 정확히 5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으며, 민언련 간사 활동과 병행했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 기사가 많지 않다는 주장이다.
현재 31년차 기자라고 밝힌 한 관계자는 "자신은 잘난 척 안 하려고 노력한다"며 5년 경력을 과장하는 태도를 비판했다.
김민석 후보가 '이현주 텔레그램'이라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진실을 해명하라는 요구가 나왔다. 김민석 후보는 본인도 이현주와 텔레그램한 사람이 누구냐고 밝히라고 한 것뿐이라며 사실을 호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실제로는 '팀 정청래' 측에서 이현주와 텔레그램한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본 것이고, 김민석 후보는 "그럼 그건 이현주 의원한테 물어보십시오"라고 답한 것을 대중들에게 사실과 다르게 알렸다는 주장이다.
짧은 기자 생활 5년 외에 육아 서적 저술 활동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 인물은 '수수파떡 아이 사랑 모임' 대표직을 15년간 역임했으며, 저술한 책들이 대부분 육아 관련 서적이다.
'황금빛 똥을 누는 아이', '해맑은 피부를 되찾은 아이', '엄마 몸이 주는 뽀얀 사랑', '굿바이 아토피' 등 육아 서적을 주로 썼다는 점에서 저널리스트로서 언론관을 내세우는 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다.
비과학적인 육아법을 주장한 인물이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역임했다는 점이 부조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 인물은 TV에 나와 "좋은 엄마라는 얘기 듣고 싶다"고 말하며, 아기에게 48시간 동안 보리차만 먹였다는 등의 비과학적인 육아법을 언급했다.
과학과 방송을 총괄하는 위원장 자리에 이러한 비과학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점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
이지은 위원장이 '이자' 관련 질문에 "기억 안 나요, 몰라요, 이자라는 이름 그때 처음 들었어요"라고 답하며 자신의 거짓말을 정당화하려는 모습을 보였다는 지적이다. 이지은 위원장이 이번 전대에서 큰 역할을 했다고 언급하며, 거짓말보다 나쁜 것은 그 거짓말을 덮으려고 정당화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대중들은 이미 이 모습을 통해 신뢰를 잃었으며, 진정성이 떨어지면 민주당에 계속 남아있기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지은 위원장이 '이자'를 최소 네 번 만났다고 알려졌음에도 불구하고 "처음 들어봤다"고 부인한 것에 대한 추가 영상이 공개되었다. 고발뉴스에서는 어제 방송을 통해 네 번의 만남을 확인했으나, 추가 영상으로 다섯 번째 만남이 폭로되었다.
'민주 파출부' 채널의 쇼츠를 통해 추가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이지은 위원장이 '이자'를 모른다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한 반박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박시영과 이재명 대표의 추가 접점이 공개되었다. 네 번까지 확인되었던 접점에 이어 다섯 번째 만남이 추가로 확인되었다. 2024년 10월 마포구 행사에서 마포구청장이 비 오는 날 테이프 커팅을 하는데 박시영과 이재명 대표가 나란히 손을 맞대고 함께 했다는 사진이 공개된 것이다.
이재명 대표가 눈에 띄는 색깔의 정장을 입고 공식 행사에 참석한 점을 고려할 때, "모른다"고 주장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빈과 함께 서서 포옹까지 한 상황에서 일반 당원이라도 "지난번에 봤던 그분이네"라고 인식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김민석 후보가 박시영의 퇴출을 요구하며 과거 MBC 보도를 언급했다. 김민석 후보는 박시영과 이재명 두 사람이 엮여 있다고 언급하며, 박시영을 공론의 장에서 엄중하게 퇴출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과거 박시영의 컨설팅 회사와 관련하여 MBC '스트레이트'에서 탐사보도처럼 문제점을 다룬 적이 있으며, 당시 사법 처리가 되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조사가 깊숙이 진지하게 이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김민석 후보는 박시영의 언행을 강하게 비판하며 법적 조치를 시사했다. 그는 박시영이 대통령까지 언급하는 것에 대해 "박시영식은 공론의 장에서 퇴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민석 후보는 박시영의 "말장난이 선을 넘었다"고 비판하며, "평론이라는 이름 뒤에 숨은 박시영 류의 곡학아세와 진보 팔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그에 편승하는 누구도 무관용으로 법적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출연진들은 박시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했다. 박시영은 남을 '김민세'라고 부르거나 '용역이나 촉법소년 사주'를 언급하며 비난하는 데는 자유롭지만, 본인이 비판받을 때는 멘탈이 약한 모습을 보인다고 지적했다. 토론 과정에서 '날아갔다'는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태도와 말장난도 거슬린다고 언급했다. 김어준과 장윤선 기자 문제에 대해서도 바로잡거나 사과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나왔다.
출연진들은 본인들은 무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면서,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무한 자유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신천지 의혹 제기 당시 몰랐다고 주장했더라도, 김현 의원이 언급했듯이 3명이 함께 있는 사진이 나왔다면 잘못된 것이었다고 바로잡아야 했다고 말했다. 박시영이 과거 김건희 씨를 비판하며 '암컷이 나와 설치다'고 했다가 징계를 받은 사실도 언급하며, 이러한 발언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고발뉴스 측은 향후 다룰 내용들을 예고했다. 대리 투표 의혹과 관련하여 정밀하게 팩트 파인딩을 진행 중이며, 불법 전화방 공작과 관련해서도 속보가 계속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천지 관련하여 정청래 의원의 친인척과 관련된 의미 있는 신천지 의혹이 추가로 제기되었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내용들을 신속하게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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