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는 실수를 회복할 수 있는 투자 적기
20~30대는 강남 진입이 가능한 시기로, 특히 30대 초반(30~32세)부터 투자를 시작하면 가능성이 커진다고 타이거는 말한다.
20~30대의 1~2년은 40~50대의 10년과 맞먹는 가치를 지녀, 젊은 시절의 투자는 실패하더라도 우회하여 회복할 기회가 있다.
무명강사 타이거가 2030세대의 강남 입성을 위한 현실적인 전략과 필요한 마음가짐을 제시한다.
20~30대는 강남 진입이 가능한 시기로, 특히 30대 초반(30~32세)부터 투자를 시작하면 가능성이 커진다고 타이거는 말한다.
20~30대의 1~2년은 40~50대의 10년과 맞먹는 가치를 지녀, 젊은 시절의 투자는 실패하더라도 우회하여 회복할 기회가 있다.
40~50대에 지식산업센터, 아파텔, 지방 분양권, 생활숙박시설(생숙) 등에 투자했다가 실패하면 회복이 불가능한 수준의 타격을 입을 수 있다고 타이거는 경고한다.
부산 엘시티 생숙 사례처럼 분양가 이하로 급락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40대 이후에는 신체적·경제적 리스크 대응력이 젊은 시절보다 떨어진다.
타이거는 강남 인근 진입을 위해 최소 10년에서 15년의 혹독한 고생을 각오해야 한다고 밝혔다.
명품 소비, 해외여행, 오마카세 등 과도한 소비를 즐기면서 강남에 입성하겠다는 생각은 비현실적이며, 이러한 소비 습관은 '뇌가 화성으로 탈출한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강남 진입의 현실적인 방법은 결혼이며, 전문직이 아닐 경우 혼자 힘으로 진입하기 어렵다.
미혼 전문직이라도 나이가 들수록 재테크 성공률은 낮아지기에 2030세대에게 결혼은 첫 번째 조건이다.
결혼은 책임감과 더블 인컴이라는 경제적 기반을 제공하며, 부부가 저축과 자산 방어를 분담하는 전략적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강남 진입을 위해서는 기축 아파트와 재개발 중 어떤 것을 선택하든 주택 시장을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며, 무엇보다 배우자와의 투자 철학이 일치해야 한다고 타이거는 말한다.
배우자와 투자 철학이 다르면 소비 욕구 통제가 어려워지며, 명품 구매가 고가 자산 구매로 이어지는 잘못된 테크트리 또한 경계할 대상이다.
2030세대가 강남에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의 뜻이 맞는 일치된 소프트웨어 구축이다.
결혼 전 데이트 중 경제 상황 변화를 가정하거나 가치관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상대방의 경제 관념을 현실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타이거는 조언한다.
일상에서 재테크 모임, 독서, 임장 등을 함께하며 상대방이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게임이나 OTT 시청 등 아침·점심·저녁 생활 습관을 관찰하여 상대방의 성실도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새벽 늦게까지 게임이나 유튜브를 보며 시간을 낭비하는 습관은 100% 걸러야 할 습관이라고 타이거는 단언한다.
일상의 피로를 핑계로 한 무절제는 자기 관리 실패의 신호이며, 상대의 가방 정리 상태를 통해 근본적인 생활 태도와 정리 능력을 파악할 수 있다.
임장이나 투자 모임 동행 시 배우자가 수동적으로 따라오면 90점, 함께하자고 제안하면 200점이며 이 태도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타이거는 강조했다.
젊음이라는 이유로 현재의 즐거움만 추구하는 태도는 파멸로 가는 지름길이며, 부부간의 동반 성장이 강남 진입의 핵심이라고 말한다.
어 우리 같이 해. 이건 몇 점? 200점 200점 쉽지 않다. 진짜 잘 없어. 그러니까 이게 진짜 중요해. 이걸 못 하면 앞에 있는 거 100날 해 봐야 강남 못 가.
강남 진입을 위한 전략적 시기는 결혼부터 자녀 초등학교 6학년까지인 13년이다.
13년 안에 결판을 내지 못하면 평생 강남 진입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자녀 계획과 교육 시기에 맞춘 주거 및 직장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마용성(마포·용산·성동) 바운더리 밖에서 벤츠, 골프, 해외여행 등 과도한 소비를 하는 것은 '멸망의 지름길'이라고 경고한다.
상급지로 이동하고 싶다면 고비용 취미인 골프 대신 헬스 등 건강 관리에 집중하고, 해외여행보다는 마음 수양이나 자기 계발에 집중할 것을 타이거는 권유한다.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강남 입성 전까지 과시적 소비를 지양하고 소박한 생활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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