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금리 인상 여부, 고용 악화와 물가 변동성 고려해 신중론 제기
원본 영상 2:13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 조현승 박사는 인상 가능성도 있지만 아직 단정하기에는 이르다고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근 발표된 고용 지표의 악화와 물가 변동성을 고려할 때, 금리 동결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석입니다. 시장의 예상과 달리 연준이 신중한 태도를 보일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조현승 박사는 "인상될 가능성도 있지만 저는 그 단정하기에는 아직은 좀 빠르지 않나 싶습니다."라고 언급하며, 경제 지표의 불확실성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