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심 부재로 인한 시장 침체: '맥없는 시장' 지속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는 현재 시장 상황을 '침체기'로 진단했습니다. 시장이 밸류나 매크로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매수세 부재와 관망세로 인해 활력을 잃었다는 설명입니다. 최근 하루 하락은 있었으나, 6일간 옆으로 왔다 갔다 하는 횡보세를 보이며 시장 참여자들이 미국 대선 전까지 움직임을 지켜보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침체는 거래량과 거래대금의 현저한 감소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는 시장의 매수세가 없어 작은 매도 물량에도 주가가 쉽게 하락하는 현상을 초래합니다. 박 대표는 이를 두고 시장이 '맥없는 시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