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5% 하락, AI 주식 약세 재개
어제 잠깐 반등했던 AI 주식은 오늘 다시 하락으로 돌아섰다. 진행자는 나스닥이 1.5% 빠지고 있다는 점을 먼저 짚었다.
이번 하락의 이유는 최근과 크게 다르지 않다. 코어위브가 AI 섹터 전체의 약한 고리로 지목되면서 빅테크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어제 잠깐 반등했던 AI 주식은 오늘 다시 하락으로 돌아섰다. 진행자는 나스닥이 1.5% 빠지고 있다는 점을 먼저 짚었다.
이번 하락의 이유는 최근과 크게 다르지 않다. 코어위브가 AI 섹터 전체의 약한 고리로 지목되면서 빅테크까지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케빈 워시는 이번 달 금리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지만, 시장은 그의 발언을 이번 달 금리 인상에 소극적인 쪽으로 해석했다.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정유시설을 공격했다는 뉴스가 나오며 유가가 1~2% 올랐다. 정유시설이 멈추면 에너지 공급이 줄어든다는 계산이 반영된 것이다.
여기에 창업자들이 주가 하락 전 주당 약 3.3달러, 우리 돈 약 5조 원 규모의 주식을 현금화했다는 보도가 더해졌다. 내부자가 매수가 아니라 매도에 나섰다는 사실 자체가 부정적 신호로 읽혔다.
부족분의 절반을 무담보 채권으로 조달하더라도 추가 이자가 약 26억 달러 발생한다.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올해 순손실 21억 달러보다 큰 금액이다.
그 영향은 코스피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미친다. 야간 선물 기준 코스피는 1.42% 하락하고 있었다.
다만 GPU 렌탈 가격은 계속 오르고 있다. 렌탈 가격이 오르면 코어위브가 높은 가격에 추가 계약을 맺을 수 있다는 기대도 있지만, 이날 시장에는 그 기대보다 공포가 더 컸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9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