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징역 15년 구형 근거 제시
박혜택 변호사는 국제형사재판소법을 토대로 조희대 대법원장의 상고 이유 조작 등 직권남용을 반인권적 범죄로 규정하고 최소 징역 15년형을 요구했다.
그는 국제형사재판소법 국내법을 근거로 조희대 대법원장의 상고 이유 조작 행위가 중대한 범죄에 해당한다고 본다.
해당 범죄는 2029년까지 공소시효가 유효하며, 이와 관련해 전직 판사 12명을 고소했다.
박 변호사는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징역 15년형 구형이 정당하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