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금리 인상 관련 단호하고 매파적 기조 확인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과 질의응답이 총 27분 만에 종료되었으며, 모두 발언은 3분 내외로 매우 짧게 진행됐다. 워시 의장은 금리 인상 및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해 단호하고 매파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케빈 워시 의장의 오늘 단호한 결정 금리 인상 그리고 그동안의 기존의 입장보다 조금 더 단호한 입장, 매파적 발언들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연준의 금리 인상 단행으로 인플레이션 억제 의지가 부각되며 금융 시장이 크게 출렁인다.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과 질의응답이 총 27분 만에 종료되었으며, 모두 발언은 3분 내외로 매우 짧게 진행됐다. 워시 의장은 금리 인상 및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해 단호하고 매파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그는 "케빈 워시 의장의 오늘 단호한 결정 금리 인상 그리고 그동안의 기존의 입장보다 조금 더 단호한 입장, 매파적 발언들이 쏟아졌다"고 말했다.
금리 상승과 추가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은행 및 금융주가 급락세를 보였다. 다우지수는 1% 넘게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시장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기술주는 상대적으로 선방하며 시장 내 순환매 양상이 나타났다. 이항영 전문가는 "그렇다 보니 금리가 올라가고 추가적인 금리 상승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커져 있다 보니까 금리의 직격탄을 맞는 게 은행주거든요"라고 언급했다.
연방준비제도(Fed)는 기준금리를 3.75%에서 4%로 25bp 전격 인상했다. 이번 인상은 연준 위원들의 만장일치 결정으로 이뤄졌다.
이는 2023년 이후 3년 만에 단행된 첫 번째 금리 인상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이항영 전문가는 "연준이요. 3.75에서 4%로 25bp를 전격 인상했는데 이번에 특징은 한 명도 예외 없이 그냥 만장일치로 올려놨고요. 2023년 이후에 3년 만에 첫 번째 금리 인상이 나왔다라고 보셔야 되겠어요"라고 설명했다.
내년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연준 위원들 간에 8대 10으로 의견이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페드워치 툴(FedWatch Tool) 기준으로는 시장이 추가 인상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어, 투자자들은 올해 추가 금리 인상을 거의 확실시하는 분위기다. 이항영 전문가는 "점도표는 한 차례 추가 인상 가능성 올해. 그 내년은 약간 애매한데 내년은 뭐 5대 5 정도로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케빈 워시 의장은 여름 이후 지속된 인플레이션 문제에 대해 강하게 지적했다. 그는 전임자들의 인플레이션 대응이 미흡했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물가 안정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워시 의장은 2%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연준의 본연의 업무로 규정하며, 향후 통화정책의 최우선 과제가 물가 안정임을 분명히 했다. 이항영 전문가는 "기초 인플레이션의 개선, 그러니까 여름 이후에 계속해서 인플레이션이 올라갔다라는 얘기했고요. 또 하나가 여태까지 노력이 미흡했다. 미흡했다 얘기하고 있어"라고 전했다.
이들은 25bp 인상만으로는 현재의 높은 물가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
LPL을 비롯한 주요 기관들은 연준의 강력한 물가 억제 의지를 높게 평가하며, 시장이 이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전망은 앞으로의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시장의 높은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이항영 전문가는 "월가의 전문가들은 기본적으로 보면 한 번의 인상으로는 끝나지 않을 것, 단 한 번에 인상 추가적인 금리 인상으로 얘기하는 거라고 보셔야 되겠고요"라고 말했다.
최근 제기된 AI 투자 위축설은 근거 없는 소문이라는 반박이 나왔다. 펀드 고객들의 데이터 센터 공급 계약 체결이 지속되고 있으며, 이는 AI 분야에 대한 투자가 여전히 활발함을 보여준다.
AI 선도 기업들의 개발 속도 조절설에도 불구하고 2·3위권 기업들의 추격이 가속화되고 있다. 이러한 공급 계약과 수요 성장의 지속성은 현재 시장이 침체 초입이 아니라는 강력한 근거로 제시됐다.
과거 반도체 산업은 경기 순환 사이클에 따라 움직였으나, 이제는 구조적인 변화를 겪고 있다. 신규 생산 능력 구축은 분기가 아닌 수년 단위로 필요한 과제가 됐다.
씨티그룹은 이러한 추세가 이어져 메모리 부족 현상이 2031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이항영 전문가는 "반도체는 역사적으로 경기 순환 사이클이었지만 신규 생산 능력 구축은 분기가 아니면 수년 단위로 지금 신규 생산 능력이 계속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는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인 투자 전략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진다.
이러한 전망은 개인 투자자들에게 신중한 투자 판단을 요구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산업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한다. 이항영 전문가는 "이 메모리 부족이 언제까지 간다? 2031년까지 간다"고 씨티그룹의 분석을 인용했다.
우주항공 방위 산업은 최근 고점 대비 10~15% 조정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미 공군 장관이 궤도상에 운동성과 비운동성을 모두 갖춘 우주 무기가 존재한다고 발표하며 관심이 집중됐다.
이는 물리적 파괴력을 가진 운동성 무기와 전자전 형태의 비운동성 무기 체계 모두를 언급한 것으로, 우주 방위 산업의 미래를 엿볼 수 있게 했다. 이항영 전문가는 "공군 장관이 뭐라 했냐면 운동성과 비운동성을 모두 갖고 있는 무기를 설치했다"고 전했다.
우주 및 전자전과 관련된 복잡한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류츠신 작가의 '삼체' 이전 작품인 '삼체 제로(구상섬)'가 추천됐다. 이 책은 양자 컴퓨터와 우주, 전자전 등 첨단 과학 기술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항영 전문가는 "뭔지 모르겠으나 뭔지 모르겠으나 아 이런 거 관심 있으신 분은 이 책을 한번 보세요"라고 언급하며, 관련 분야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일독을 권했다.
과거 공상과학 영화의 영역으로 여겨졌던 '스타워즈' 속 무기 체계가 더 이상 SF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우주 방위 산업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전통적 방산 기업과 함께 우주 스타트업, 발사체 기업 등이 이 산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스페이스X와 같은 기업의 방산 수혜는 아직 제한적인 수준으로 평가된다. 이항영 전문가는 "스타워즈는 더 이상 SF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기술적 지표상 단기적인 하락 추세를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이러한 지표 이탈은 시장 참여자들에게 추가적인 조정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항영 전문가는 "SM표배 이거 전부 다 50일선 이탈했습니다. 동일비중 다우지수 나스닥 전부 다 50일선 이탈했습니다"라고 현 상황을 전했다.
A툴(마이크로소프트 챗GPT)과 B툴(제미나이)의 결과물을 비교한 결과, 마이크로소프트 챗GPT가 더 뛰어난 품질을 보였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적 우위를 재확인시켜주는 사례로, AI 이미지 생성 분야에서 특정 기업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항영 전문가는 "똑같은 명령을 주고 프롬프트로 첫날 했더니 얘는 이렇게 그렸어. 의외로 A가 마이크로소프트 챗GPT"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가 조만간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알파벳 등 다른 기술주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승세가 점쳐지는 상황이다.
단기적인 주가 상승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보유 전략을 유지할 것을 권고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항영 전문가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도 좋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조만간 사상 최고가 갈 거 같은데 제가 미리 걱정돼서 말씀드리면 본전 됐다고 사상 최고가 다시 갔다고 해서 팔지 마시고 그냥 갖고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이틀 동안 선방하며 강세를 보였고, AMD는 다시 사상 최고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팔란티어는 UBS에서 목표 주가를 250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소프트웨어 분야의 최고 종목으로 재확인됐다.
반면 JP모건과 골드만삭스 등 금융주는 등락을 보였는데, 골드만삭스는 금리 상승으로 인한 채권 수익 감소와 IB(투자은행) 수수료 이슈가 영향을 미쳤다. 이항영 전문가는 이러한 개별 종목들의 최근 주가 흐름과 배경을 분석했다.
최근 에너지 주식 비중이 높은 EQR은 하락세를 보였지만, 어제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는 점이 언급됐다. 맥스(MAX)는 사상 최고가와 고작 1~2달러 차이로 언제든 최고가 경신이 가능하다고 평가받았다.
이 전문가는 MAX에 대한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MGK, DJRW, 테크비(TECL) 등 주요 ETF들의 동향도 함께 점검했다. 특히 에너지 및 금융 섹터에 속한 종목들의 움직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케빈 워시 의장에 대한 인물 평가는 특수부대 작전을 뒤에서 지휘하는 장교의 이미지와 유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그의 전략적인 분석 능력과 본부(헤드쿼터)에서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에 초점을 맞춘 평가다.
워시 의장의 리더십 스타일은 직접적인 현장 개입보다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지시를 내리는 역할을 강조하며, 그의 정책 결정에 이러한 특성이 반영된다고 해석된다. 이항영 전문가는 "케빈 워시의 딱 이미지가 받은 느낌이 뭐냐면, 특수부대 진격하는 거 보면 뒤에서 조종하는 장교 있죠. 헤드쿼터에서 명령하고 분석하는 사람, 딱 그런 느낌이에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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